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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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응'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미세먼지 저감 대책으로 울산에서도 이번 달부터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실시됩니다. 대상 기관은 울산시청과 교육청을 비롯해 구·군청, 지방공기업 등으로 기관 공용차량과 직원 자가용 차량입니다. 민원인 차량은 2부제 적용을 받지 않으며 경차와 친환경차, 임산부와 유아동승 차량 등도 2부제에서 제외됩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01일 -

내일 새벽까지 비..내일 5~8도 쌀쌀한 날씨
12월의 첫 날이자 일요일인 오늘(12/1) 울산지방은 낮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10~40mm 입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8도로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는...
조창래 2019년 12월 01일 -

황운하 검찰 수사로 명퇴 불가..."공권력 남용"
내년 총선 출마를 밝힌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경찰청에서 명예퇴직 불가 통보를 받았습니다. 황 청장은 오늘(12/1)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이 수사 중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명예퇴직 불가를 통보해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받을 가능성이 커졌다며 "공권력 남용"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청장은 "김기현 전 시장 형과 동...
유희정 2019년 12월 01일 -

"대기업 인사부장 잘 안다" 속여 취업 사기 2명 실형
대기업에 인맥이 있다고 속여 자녀 취업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57살 B씨에게 징역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대기업 인사부장과 잘 안다며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아들을 취업시켜줄 수 있다"고 속...
유희정 2019년 12월 01일 -

북구 강동산하지구, 이번달(12월) 준공 예정
북구 강동산하지구가 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번달(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이관될 시설물의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인데 도로 차선 도색과 신호제어기 교통센터 연계 등이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구청은 재도색 구간의 70% 이상 마쳤다며 남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설물 이...
김문희 2019년 12월 01일 -

(경제)10월 울산 미분양 주택 한달 새 24.8% 줄어
울산지역 주택시장의 가격 상승 전환과 매매거래량의 증가로 10월 한달간 미분양 주택이 24.8%나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0월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1천12가구로 한달 새 333가구나 줄어들며,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미분양 주택 감소폭이 컸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지난 2014년 이후 해마다 증가하...
조창래 2019년 12월 01일 -

겨울에도 계속되는 '모기와의 전쟁'
◀ANC▶ 요즘 지자체 보건소마다 모기방역이 한창입니다. 겨울에 웬 모기냐고 하시겠지만 정화조의 물 온도가 모기가 살기 딱 좋아서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왕성하게 번식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음식점이 몰려있는 중구 성안동의 한 상가 골목. 정화조 뚜껑을 열자 모기 수십마리가 쏟아져 나옵니...
이용주 2019년 12월 01일 -

다 잡은 우승컵 놓쳤지만.."잘 싸웠다"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포항스틸러스에 쓰라린 패배를 당하면서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습니다. 2005년 우승 이후 14년 만에 우승이 물거품이 됐는데요. 그래도 팬들은 올 한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잘 싸워졌다며 뜨거운 격려를 보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경기 종료 휘슬 경기 종료를 알...
유영재 2019년 12월 01일 -

남구, '돈 물고 있는 개' 캐릭터 사업 중단
남구가 장생포의 부흥 역사를 상징하기 위해 제작한 '돈 물고 있는 개' 캐릭터 관광기념품 제작 사업을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을 앞두고 중단됐습니다. 남구청은 내년도 캐릭터 공모전 예산 1천2백여만 원이 전액 삭감되며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문희 2019년 11월 30일 -

80세 아버지 폭행한 아들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존속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집에서 술을 마시다 80세인 자신의 아버지를 아무 이유없이 때리고, 같은 날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시비를 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아버...
유희정 2019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