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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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백년가게 4곳 불과 '급격한 산업화 영향'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백년가게에 이름을 올린 울산의 식당은 4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서울은 22곳, 부산 18곳, 경남 14곳 등이며, 울산보다 적은 곳은 광주 2곳와 제주 1곳, 세종 0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년 이상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 가운데 백년가게를 선정하고 있는데...
유영재 2019년 11월 30일 -

울산시, '연말연시 대형 트리' 내일(12/1) 점등
울산시가 올해를 보내고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연말연시 염원 트리'를 내일(12/1)부터 남구 태화로터리에 설치합니다. 높이 20m, 지름 10m 규모의 대형 트리는 내년 2월 2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간 동안 점등되며, 다양한 형태의 전등으로 시민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
최지호 2019년 11월 30일 -

'처음학교로' 유치원 학부모 불편 여전
유치원 입학지원 시스템인 '처음학교로'가 도입 취지와 달리 여전히 학부모들의 불편을 덜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지원한 유치원에 예비 합격한 경우 추가 합격 여부에 대한 통보가 별도로 없어 등록 시기를 놓칠 우려가 많다며 시스템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3순위까지 유치원에 모두 탈락한 경우 추가 모...
이돈욱 2019년 11월 30일 -

현대重 하청노조, 지부장 투표 참여 무산
현대중공업 노조가 하청업체 노조와 1조직 체제로 통합했지만 이번 노조 지부장 선거에 하청노조 조합원들은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와 하청지회의 1사 1노조 통합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지부장 선거에는 하청지회 소속 조합원 230여 명도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었지만, 유상구 지부장 ...
유희정 2019년 11월 30일 -

수험표만 있으면.. '만능 할인권'
◀ANC▶ 올해도 역시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할인 혜택을 받으며 그동안 미뤄왔던 자유를 즐기고 있고 지역 상권은 수험생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평일 오후지만 극장가가 영화를 보러 온 고3 관객들로 ...
김문희 2019년 11월 30일 -

내일 오후부터 비 10~40mm 내려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1/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2.3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아침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부터는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의 예상 강우량은 10~40mm이며, 비는 모레 새벽 대부분 ...
조창래 2019년 11월 30일 -

대형마트 판매 석 달 연속 증가.. 생산은 감소
울산 지역 대형마트 판매가 나 홀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0월 울산 지역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대형마트 판매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 증가하며 석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지난달 광업제조업 생산은 작년 동기 대비 4.4% 감소하며 석 달 연속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돈욱 2019년 11월 29일 -

레미콘 공사 폐기물 바다에 무단 투기 3명 실형 등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레미콘 타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바다에 버린 업체 임직원 3명에게 징역 8개월에서 7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레미콘 생산업체 관리 이사인 A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울산신항 북항 방파호안 축조 공사에 참여하면서 레미콘 잔량과 슬러지가 포함된...
조창래 2019년 11월 29일 -

울산박물관, 수당 1,768만 원 부정수급 등 적발
울산시가 울산박물관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각종 수당 부정수급 등 14건이 지적됐습니다. 울산시 감사관실에 따르면 울산박물관 직원 15명은 당직근무인데도 초과근무를 등록하거나 자신의 근무지가 아닌 곳에다 초과 근무를 한 것처럼 등록해 시간외수당을 챙겼습니다. 이와함께 실제로 양육하지 않는 자녀의 가족수당을...
유영재 2019년 11월 29일 -

울산시교육청, 정시 확대 방침에 우려 표명
교육부가 어제(11/28) 내놓은 수능위주전형 40% 이상 확대 방침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수능위주전형 확대는 성적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교육의 획일화를 가져오고, 학교교육을 입시학원식 문제풀이 위주 수업으로 만들어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
이돈욱 201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