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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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나?..민주당 묘한 기류
◀ANC▶ 총선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군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여야 정당 분위기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오늘 먼저 여당인 민주당입니다. 민주당은 관료 출신 인재 영입으로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는데, 존재감이 미미했던 울산에서 민주당을 지켜온 기존 세력과의 갈등 봉합 여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날씨
1) 현재 울산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 낮부터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 3.2mm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비의 양 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5mm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2) 비 소식이 잦은 한주가 될 전망입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한반도 '평화 협력 아카데미'..경제 교류 노력
한반도 경제 협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평화 협력 아카데미'가 오늘(11\/25)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아카데미는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의 강연과 김창현 울산 남북교류추진단 공동단장, 박도문 민주평통 울산지역회의 부의장의 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시는 남북...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남구, 온라인 선거 업무 지도 제작
남구가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선거업무 지도를 제작합니다. 남구는 기존 선거 업무는 투표구 조정과 주소, 인구정보 등이 종이문서 위주로 관리돼 정보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온라인 지도를 통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으로 정보를 공유해 신속하게 업무를 추진할 수 ...
김문희 2019년 11월 26일 -

울산시, 지방세외수입도 모바일로 고지
울산시는 지방세에 이어 지방세외수입도 `모바일 고지서 전자 송달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과 네이버, 페이코 등 모바일 간편결제 앱과 시중은행 금융 앱으로 고지서를 받고 납부를 할 수 있습니다. 대상 과목은 재산 임대수입와 사용료 수입,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울산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5개 구·군 확대 시행
울산시는 어제부터(11\/25)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을 5개 구·군으로 전면 확대 시행합니다.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은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상하지 못한 자연 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울산시는 중구와 울주군이 시범 실시했고, ...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500톤 급 고성능 소방정 도입 추진
대형 해상사고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정 도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6개 항구도시 중 유일하게 소방정이 없다는 행정사무감사 지적에 따라 예산 254억 원을 투입해 국내 최대 규모의 500톤 급 고성능 소방정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소방정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31명으로, 울산시는 국비 확보 규모와 탑재 장비 등을 고려해...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원도심 공공조형물 곳곳에서 누수·균열"
중구 원도심 공공조형물이 설치 4개월 만에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중구의회 이명녀 의원은 "지난해 7월 원도심 문화의거리에 설치된 공공조형물 곳곳에서 균열과 결로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7억 원이나 투입해 부실시공을 한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일반 콘크리트보다 5배 이상 강하고 가격은 10...
최지호 2019년 11월 26일 -

<대구>'제한적 보 개방' 낙동강만 녹조 증가
◀ANC▶ 4대강 보를 만든 이후 녹조가 창궐하고 오염지표종이 출몰하고 있는데요. 4대강 보 개방을 둘러싼 논란에 마침표를 찍을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를 연 금강과 영산강은 맑아졌고 그렇지 않은 낙동강은 녹조가 훨씬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여름에도 낙동...
2019년 11월 26일 -

<포항>연안 정비 후 침식 심해졌지만 등급은 상향
◀ANC▶ 바닷가를 무분별하게 개발한 영향으로, 전국 어디랄 것 없이 해변 백사장 침식이 심각하죠. 그래서 정부가 침식을 방지하고 이미 침식된 곳은 정비하기 위해 전국 해안의 실태를 조사해 등급을 매기고 있는데요. 이 등급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