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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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울산 시내버스 '확 바뀐다'
◀ANC▶ 2021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 시기에 맞춰 울산 시내버스 노선체계가 전면 개편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버스 개별노선제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어 대중교통 대수술을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는 분석을 내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청 앞 버스 정류장. 이곳을 지나는 127번 시내버스는 꽃바...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장생포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예정대로 추진"
남구청이 장생포 옛 세창냉동창고를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는 A-팩토리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세창냉동 1층에는 레스토랑과 갤러리, 2층은 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과 카페, 3~4층은 임대형 시민예술창고, 6층은 갤러리와 사무실 등을 골자로 하는 A-팩토리사업 용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황명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동구 출마선언'
황명필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오늘(11\/20)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동구지역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황 부의장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험을 살려, 고향인 울산에서 동구민들과 소통하며 민의를 대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포항>폐업한 공장 돌며 전선 절도 기승
◀ANC▶ 경기 침체로 문 닫은 공장을 돌아다니며 전선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리 전선이 꽤 비싼 값에 팔리다보니 이런 범행이 계속되는 건데요. 올들어 발생한 전선 절도만 전국적으로 1백건이 넘습니다. 포항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9월 23일, 포항의 한 마을. 밤 12시가 다 된 시각, ...
2019년 11월 21일 -

<대전>길에 갇힌 소방차…멀어진 골든타임
◀ANC▶ 화재나 응급 상황에서 5분 이내의 신속한 현장조치가 생명을 살린다는 골든 타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신속한 현장 도착이 중요한 만큼 소방차량에 길을 내어주자는 '소방차 길 터주기' 역시 강조되고 있지만 오히려 5분 내 도착률은 수년째 떨어지고 있습니다. 출근길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현장에 김...
2019년 11월 21일 -

(경제브리핑)울산 주택소유율 63.7% 전국 최고
◀ANC▶ 울산지역 일반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내년도 울산지역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기준시가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지역 일반가구의 주택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주택소유...
조창래 2019년 11월 21일 -

지역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해 제조공정 개선
UN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지역 중소기업 7곳과 함께 빅데이터를 활용해 제조공정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기업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분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생산과 품질·재고 관리, 환경안전 등 ...
이돈욱 2019년 11월 21일 -

내일(11\/21) 울산에서 지방분권 토론회 열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내일(11\/21)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지방분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전국 시·도지사와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 시민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는,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포용 국가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지난 2...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아침 최저 1도..오늘 오후 들어 기온 올라
오늘(11\/21)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아침 기온이 1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15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으나 서쪽에서 들어온 따뜻한 공기의 영향으로 7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다소 온화한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
2019년 11월 21일 -

"동구 남진바다물놀이장 절반만 운영..예산 낭비"
올여름 동구청이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바다물놀이장이 잇따른 태풍으로 운영기간을 절반도 못 채웠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동구의회는 해양관광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초 30일 동안 운영되기로 했던 남진 바다물놀이시설이 13일밖에 운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초 동구는 지난 7월 20일부터 남진 물놀...
이용주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