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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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광공업 생산 4개월 연속 감소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이 4개월 연속 뒷걸음질치면서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11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석유정제 등 주력산업이 모두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소매 판매는 백화점이 2.1%, 대형마트가 4...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현대미포조선 임금협상 타결
현대미포조선의 올해 임금협상이 최종 타결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오늘(12/30)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과 경영성과급 지급, 직무환경수당 인상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벌여 찬성 72.9%로 합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 노사는 조선업 불황 극복 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극적으로...
유희정 2019년 12월 30일 -

중구청 "신세계, 대체사업 또는 부지매각 검토해달라"
중구청이 우정혁신도시 입점을 6년째 검토 중인 신세계백화점에 대체사업이나 부지매각 등을 검토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7일 가진 신세계백화점측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을 더 이상 공터로 비워둘 수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식 신세계 부사장과 권상근 신규...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4.15 총선 예비후보 출마 선언 잇따라
내년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예비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전상환 바른미래당 울주군 지역위원장과 송규봉 전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울주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또 김원배 전 동구의원도 침체된 조선 경기를 되살리겠다며 동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30일 -

울산 인구 1만 명당 프랜차이즈 가맹점 44.3개
지난해 기준 울산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5천여 개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프랜차이즈 조사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가맹점 수는 5천112개에 종사자 수는 1만7천711명, 매출액은 1조 4천470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은 인구 1만 명당 가맹점 수는 44.3개로 전국 평균 40.4개보다 많았으며 전국...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울산시, 3년간 음식물쓰레기 배출 수수료 인상
울산시는 내년부터 3년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 수수료를 점진적으로 인상합니다. 이에따라 4개 구는 현재 가정용 기준 ℓ당 50원인 배출 수수료를 내년부터 3년간 매년 10원씩 인상해 2022년 80원으로 올립니다. 또 울주군은 가정용 기준 ℓ당 36원에서 해마다 8원씩 올려 60원으로, 소규모 사업장은 36원에서 해마다 10원씩 ...
유영재 2019년 12월 30일 -

"아파트 부지 큰 수익" 기획부동산 일당 4명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부동산 개발사업 투자를 미끼로 최소 6억원에서 최대 150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기획부동산 업자 4명에게 최대 징역 6년에서 1년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서울과 울산 등에 기획부동산 업체를 차려 운영하면서 아파트를 지어 분양한다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최대 10배 비...
조창래 2019년 12월 30일 -

.울산 '워라밸 지수' 전국 하위권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지수에 있어 울산이 전국 최하위권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8년 일·생활 균형 지수는 전국 평균 50.1점이었지만 울산은 47.9점으로 경남과 제주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울산은 특히 '일 영역'의 점수가 10.1점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30일 -

.울산MBC 단독보도 청소년 음란행위 BJ 징역 2년6개월
지난 7월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여자 청소년 2명에게 음란행위를 시키고 인터넷으로 이를 생중계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속적으로 범행을 부인하고 생계 수단으로 ...
유희정 2019년 12월 30일 -

."김기현 전 울산시장 친인척 비리 특검해야"
진실규명시민연대는 오늘(12/3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비리 사건을 특검으로 재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김 전 시장 친인척의 요구로 쪼개기 후원금을 낸 당사자에 대한 재판이 조만간 실시된다며, 김 전 시장 동생이 연루된 30억짜리 용역계약서 사건에 대해서...
최지호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