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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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공공병원 부지 163억 증가..울주군 '난색'
◀ANC▶ 울산 산재전문공공병원은 울주군 굴화에 건립하는 것으로 결론 났었죠. 그런데 부지를 매입하려고 보니 울산시가 추산한 금액 보다 50% 이상 땅값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애초 부지 가격을 잘못 추산했기 때문인데 울주군은 추가 부담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
유영재 2019년 11월 18일 -

연속1>신음하는 온산앞바다..폐기물 산으로 변해m
◀ANC▶ 울산 앞바다 특히, 온산공단 주변 바다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중 카메라로 들여다 보니 산업폐기물부터 생활쓰레기까지, 폐기물 처리장을 방불케 했는데요. 울산MBC는 네차례에 걸쳐 실태와 문제점을 연속보도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END▶ (드론) 동해로 흘러드는 외황강을 끼고...
서하경 2019년 11월 18일 -

<행감>울산국제영화제 개최.."원점에서 검토"
◀ANC▶ 오늘(11\/18) 열린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내년 8월 개최가 불투명해진 울산국제영화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송철호 시장의 공약이라는 이유로 밀어붙이다간 세금만 낭비하는 1회성 축제가 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송철호 시장이 공약으로 내건 울산국제영화제는 내년 8월 ...
최지호 2019년 11월 18일 -

이미영 시의원 "도서관 이용률 감소..대책 촉구"
지역 도서관이 운영하는 문화 프로그램에 이용자가 줄어들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이미영 의원은 울주군과 남부, 동부, 중부도서관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명사초청, 독서의 달 행사, 동화구연 등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용자가 지난해보다 1만 명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
최지호 2019년 11월 18일 -

동구청 '희망우체통' 1인 위기 가구에 도움
동구청이 올해부터 시작한 희망우체통 사업이 1인 위기 가구 발굴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금까지 5천여명이 넘는 가구에 희망우체통 안내문을 발송해 이 가운데 376명이 1억원 가량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희망우체통 사업은 위기 가정에 편지 형식의 복지지원 안내문을 보내 필요로 하는 요청사항을 ...
이용주 2019년 11월 18일 -

울산항 친환경 연료 선박 인센티브 제공
울산항만공사는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년부터 국제해사기구가 선박연료 배출가스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이 기준에 맞춘 선박에 대해서는 항만시설사용료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화물 하역을 위해 급유를 하는 탱커선에 한해서만 최대 12시간까지 항만시설...
유영재 2019년 11월 18일 -

울주군, 반려견 동물등록 30% 수준..집중 단속
울주군에 등록된 반려견이 등록대상의 30% 수준에 머무르면서 울주군청이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내일(11\/18)부터 2주 동안 반려동물 등록을 비롯해 인식표 부착, 목줄 미착용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의 등록대상 반려견은 2만 9천마리이며...
이용주 2019년 11월 18일 -

울산 현대 통영 전지훈련 마무리 '1위 정조준'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경남 통영 전지훈련을 마치고 울산으로 복귀해 오는 23일 전북 현대와의 1위 결정전에 대비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울산은 K리그 휴식기를 이용해 지난 13일부터 합숙훈련을 실시하며 공·수 조직력을 다듬고 세트피스 상황을 활용한 전술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2경기를 남겨둔 현...
최지호 2019년 11월 18일 -

울산노동지청, 동절기 건설현장 26곳 불시 감독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겨울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일(11\/18)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지역 건설현장 26곳을 대상으로 불시 감독을 벌입니다. 이번 감독에서는 건설현장에 사용되는 겨울철 난방기구와 추락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난간과 덮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노동지청은 법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 형사처벌...
이용주 2019년 11월 18일 -

울산플랜트노조 분회 쉼터에서 불법 오락기 운영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산하 한 분회 쉼터가 지원금 명목으로 매달 19만원을 받으며 지난 5월까지 불법 사행성오락기 11대를 비치해 운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6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오락기를 압수하고 조합원 1명을 게임산업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해당 조합원은 ...
김문희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