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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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권오갑 부회장, 회장으로 승진
현대중공업그룹은 오늘(11\/19) 권오갑 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권 회장은 지난 1978년 입사해 현대오일뱅크 초대 사장과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등을 지냈고 지난 2016년부터 현대중공업지주 부회장을 맡아 왔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등 대부분의 임원과 계열...
유희정 2019년 11월 20일 -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전액 지원 협약식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1\/19) 시청에서 '울산시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내년 중·고교 신입생 2만2천368명에게 여름과 겨울 교복비 실비에 해당하는 25만 원을 지원합니다. 전체 사업비는 55억9천만 원으로, 교육청이 60%, 울산시가 30%, 구·군이 10%씩 부...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오늘 아침 최저 1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11\/20)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아침 최저 1도로 시작해 오후 들며 낮 최고 기온은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맑다 오후에 점차 구름 많겠으며 출근길 아침 최저기온 1도로 시작해 쌀쌀하겠고 한낮 기온은 15도로 일교차 여전히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21) 낮부터 서쪽에서 따뜻...
2019년 11월 20일 -

B-05 재개발조합원 "조합 비리의혹 철저 수사해야"
중구 B-05 구역 재개발주택조합 조합원들은 오늘(11\/19) 중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제기된 조합의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조합이 다른 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분양권을 만들어내거나, 조합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많다며 엄정 수사를 요청하는 탄원...
유희정 2019년 11월 19일 -

(경제)울산 신규 아파트 분양가보다 2천만 원 올라
2년전 마이너스 2천300만 원대까지 떨어졌던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 프리미엄이 올해 3분기 들어 플러스 2천만 원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직방이 입주 1년 미만 아파트 대상으로 분양가격과 매매 거래가격을 비교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가 대비 매매 거래가격은 1천957만원으로 4.76% 상승한 것...
조창래 2019년 11월 19일 -

울산 아파트 분양 경기 기대감 대폭 상승
울산 지역 아파트 분양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의 11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를 보면 울산지역은 32.6포인트 상승한 107.6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분양경기실사지수는 공급자 입장에서 분양 여건을 판단하는 지표로, 울산의 지역 경제 회복 기대감이 반영된...
이돈욱 2019년 11월 19일 -

울산체육회장 선거인단 340명..12월23일 확정
내년 1월 7일 치러지는 울산체육회장 선거에 투표권을 가지는 선거인단 규모가 340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오늘(11\/19) 열린 선거관리위원회 2차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선거인단 340명의 명단은 다음달 23일 추첨 등을 통해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후 입후보자 추첨을 통해 기호를 정하기로 했으며, ...
조창래 2019년 11월 19일 -

복수노조로 기존노조 탄압한 KPX케미칼 임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노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KPX케미칼 사장 A씨와 부회장 B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호봉제 폐지 등 임금체계 변경에 대한 단체협약을 진행하면서 한국노총 소속 1노조를 배제하기 위해 2016년 설립된 2노조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조건을 제시하고, 성과급...
유희정 2019년 11월 19일 -

염포부두 사고선박 보일러 배관 파손..119신고 쇄도
오늘(11\/19) 오전 울산항 염포부두 사고선박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올라오자 추가 폭발 사고를 우려한 시민들의 신고가 119에 쇄도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전 7시21분쯤 사고 선박 안에서 굳어버린 벙커C유를 녹이는 과정에서 보일러 배관이 파손된 사고로 폭발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선박은 지난 9...
유영재 2019년 11월 19일 -

<행감>이름뿐인 위원회 '42개'..저출산 '속수무책'
◀ANC▶ 오늘(11\/18) 열린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한 번도 열리지 않은 위원회가 전국에서 가장 많아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 저출산 대책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해마다 출생아 수는 감소해 인구 정책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조례와 규칙에 따라 설...
최지호 201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