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낮 최고 9도..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더 떨어져
오늘(11\/19) 울산지방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기온 5도로 시작해 한낮의 기온도 9도에 머물며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은 맑겠고 아침 최저 1도에서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낮은 기온과 함께 강한 바람도 함께 불며 체감 온도...
2019년 11월 19일 -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2곳 일반고 전환 관심
경기도교육청이 11곳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를 2023년까지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해 울산 지역 자율형 공립고의 일반고 전환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중구 약사고와 동구 문현고가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돼 교육과정운영과 재정적인 면에서 일반고에 비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
이돈욱 2019년 11월 18일 -

(경제)울산 아파트 평균 분양가 3.3㎡당 1,036만원
지난 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6% 상승한 3.3㎡당 1천3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10월 울산의 신규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635가구로 한달전보다 3배 정도 증가했으며, 대단지 아파트 분양의 영향으로 평균 분양가도 한달 새 15.2% 상승했습니다. 한편 같은 ...
조창래 2019년 11월 18일 -

월드컵 응원전 진행요원 폭행한 5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지난 6월 동구에서 열린 U-20 월드컵 거리응원전에서 통제선을 침범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진행요원 2명을 때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폭력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고도 범행을 반복했고 피해...
유희정 2019년 11월 18일 -

동구 아파트 관리업체 비위 의혹 감사청구
동구의 한 대단지 아파트 입주자들이 관리업체의 비위 의혹을 제기하며 동구청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 아파트 입주민의 37%인 447명은 관리주체의 회계처리와 장기수선충당금 집행, 전기료 부과, 예비비 집행, 관리주체 업무 소홀 등 13가지에 대한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업체는 동대표의 일방적인 의심...
조창래 2019년 11월 18일 -

.남구 내년도 당초예산 12.7%·동구 9.6% 증가
울산 남구는 올해보다 12.7% 증가한 5천195억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남구는 세수전망이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생활편의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위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동구도 내년도 당초예산으로 올해보다 9.6% 증가한 2천910억 원을 편성했는데, 사회복지 분야에 53.9%인 1...
조창래 2019년 11월 18일 -

.지역 국회의원들,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설치 촉구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11\/18)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금융감독원 울산지원 유치를 위해 정부 당국이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울산은 인구 10만명 당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쵝느 3년간 울산지역의 금융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에는 ...
유영재 2019년 11월 18일 -

.체육회장 선거 앞두고 이진용·김석기 사퇴
내년 1월 7일 실시되는 울산시 초대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앞두고 울산시 체육회와 각 구·군 체육회에서 10명이 출마를 위한 사퇴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울산시 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이진용 스키협회장과 김석기 보디빌딩협회장이 사퇴했고, 에어로빅협회 안춘태 회장은 남구체육회장 출마를 위해 ...
조창래 2019년 11월 18일 -

.김기현 전 울산시장 "정치경찰 황운하 구속해야"
김기현 전 울산시장은 오늘(11\/1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를 갖고 자신의 측근들을 수사한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을 구속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서실장과 친인척 등을 마구잡이로 수사한 건 출세를 위한 명백한 정치공작 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18일 -

B-05 시공사 재선정 강행.. 법정다툼 계속
◀ANC▶ 분양을 눈앞에 두고 시공사를 바꾸기로 한 중구 B-05구역 재개발조합이 새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 한 곳이 사업 참가 의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기존 시공사였던 효성 컨소시엄은 여전히 시공사 교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
유희정 2019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