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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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교수 6명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선정
UNIST 소속 교수 6명이 정보분석 서비스 기업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6천216명에 포함됐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는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분석해 분야별 상위 1%에 해당하는 연구자를 선정한 것으로 UNIST는 서울대 10명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불조심 강조의 달 11월..행사 다채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을 맞아 울산지역 소방서 등 기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부소방서는 삼산동 일대에서 겨울철 화재예방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고 중부소방서와 북부소방서는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열였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대학교병원 외상센터에서는 응급환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현장요원들이 ...
이용주 2019년 11월 20일 -

방어진항 앞바다 표류하던 선박 긴급구조
오늘(11\/20) 오전 10시 10분쯤 방어진항 앞바다에서 승선원 6명을 실은 29톤 자망어선이 암초 해역에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선이 원인을 알 수 없는 기관 고장으로 표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20일 -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온도탑 제막식
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온도탑 제막식이 오늘(11\/20) 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73일 동안 이웃돕기 캠페인에 나서며 모금 목표액은 70억4천300만 원입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인 70억 원의 1%인 7천만 원이 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가 70억원의 모금 목표액에 도달...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울산시, 고액·상습 체납자 270명 명단 공개
울산시는 오늘(11\/20) 2019년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270명 명단을 시와 각 구·군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자 129명보다 141명 늘어난 것이며, 전체 체납액도 55억 원에서 110억 원으로 2배나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체납자가 21%로 가장 많았고, 1억 원 초과 체납자도 17...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소방인력 차질 없이 충원..서부소방서 건립 차질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울산에서도 소방공무원 충원이 차질없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정부의 소방인력 충원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소방공무원 512명을 보충할 계획이며, 정부는 소방안전교부세를 활용해 이들의 인건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반면, 2022년 문을 열...
유영재 2019년 11월 20일 -

.(경제) 울산 주택소유율 63.7%로 전국 최고
울산 지역 일반가구의 주택소유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주택소유통계를 보면 울산은 일반 가구 43만 1천 가구 가운데 27만 5천 가구가 주택을 소유해 전국 평균 56.2%보다 7.5%P 높은 63.7%를 기록했습니다. 또 같은 울산 내 거주자가 주택을 소유한 비율도 92.7%로 전국에서...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공사판 학교' 피하려고 개교 연기?
◀ANC▶ 제 때 학교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신학기만 되면 '공사판 학교'가 되풀이 됩니다. 특히 올해는 레미콘 파업으로 학교 공사에 차질이 컸는데, 결국 교육청이 일부 학교 개교를 연기하는 극약처방을 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가 한창인 울주군 삼남면 제2언양 초...
이돈욱 2019년 11월 20일 -

행정사무감사 마무리..'해묵은 구태 아쉬워'
◀ANC▶ 2주일 동안 계속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와 시교육청을 상대로 수십 가지의 지적사항이 쏟아졌지만, 해묵은 진행 방식과 알맹이 없는 일부 의원들의 질의는 여전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을 상대로 한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6일부터 2주일...
최지호 2019년 11월 20일 -

연속3>신음하는 온산앞바다..해안가는 쓰레기와 전쟁
◀ANC▶ 온산공단 앞바다의 실태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세번째로 울산 연안의 해양폐기물 실태를 고발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사실상 방치되다 시피한 해양폐기물들이 해안가를 쓰레기 천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각종 쓰레기들이 해안가를 점령한 진하해변. 일주일 간격으로 ...
서하경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