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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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정책에 울산주민 의견 반영해야"
경주에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을 건설하는 여부를 결정하는 지역실행기구의 출범과 관련해 울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구 의원들은 오늘(11\/21) 기자회견을 열고 원전 관련 이해관계자를 북구 등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주민으로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 울산 방문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이 오늘(11\/21) 울산을 찾아 침체를 겪는 조선업 일자리 현장을 둘러보고, 고용노동부 관계 기관을 방문해 현안을 살폈습니다. 황 수석은 동구 조선업희망센터를 방문해 조선사 관계자 등과 조선업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황 수석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환...
유영재 2019년 11월 21일 -

울산시민연대 "내년 예산안 검증·삭감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조8천억 원이 넘는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예산안 전체를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 이해도를 높였고 무상교복 시행, 참여 예산제 등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지원과 축제성 행사, 일...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중구, 공공실버주택 80가구로 축소 추진
예산 부담으로 3년 넘게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었던 중구 도심형 공공실버주택이 규모를 줄여 추진됩니다. 중구청은 지난 9월 기초생활수급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2%가 공공실버주택 입주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주민 수요와 예산 등을 고려해 당초 160가구로 계획했던 실버주택을 절반으로 줄여 추...
이용주 2019년 11월 21일 -

.철도노조 파업으로 울산 기차 운행 일부 차질
전국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역과 태화강역의 열차 운행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1\/21) 울산역을 오가는 고속열차 108편 중 KTX열차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았으며, 태화강역에서도 기차 64편 중 14편이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철도노조는 인건비 정상화와 4조 2교대 근무형태 변경을 위한 안전인력 충...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조합장 선거 후보에게 선물받은 180명에 과태료 부과
울주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열린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때 후보자에게서 과일상자를 받은 울주군 지역 농협 2곳의 조합원 180여 명에게 과태료로 총 7천 3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별로 가장 높은 과태료는 금품 가격의 30배인 130만 원이었고 가장 적은 액수는 3만 5천 원이었습니다. 한편 이들에게 과일상자를 돌...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 -

.한국당 현역 3분의 1 컷오프..지역정가 촉각
자유한국당이 내년 총선 공천에서 현역의원 중 3분의 1 이상을 탈락시키겠다고 밝히면서 총선을 앞둔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는 현재 3명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가운데 최소 1명 이상은 컷오프가 확실시된다며 컷오프 기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또 컷오프를 포함해 21대 총선에서 현역의원의 ...
조창래 2019년 11월 21일 -

14년 만에 우승 도전..'주말대첩 승리다짐'
◀ANC▶ 올 시즌 막강 전력을 과시하며 1위를 질주중인 울산 현대가 이번 주말 전북 현대와 숙명의 라이벌전을 치릅니다. 승리할 경우 14년 만에 K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게 되는데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클럽하우스를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매일 반복되는 팀 훈련이지만, 선수들의 표...
최지호 2019년 11월 21일 -

연속4>신음하는 온산앞바다..손 놓은 바다오염
◀ANC▶ 온산공단 앞바다의 실태를 고발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으로 온산앞바다의 중금속 오염 실태를 고발합니다. 중금속 오염 때문에 정부가 올해부터 온산만에 연안오염 총량관리제를 시행하기로 했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전국 연안의 중금속 농도입니...
서하경 2019년 11월 21일 -

"주식 돌려달라" 중견기업 부자 간 1천억대 소송
◀ANC▶ 울산의 한 기업에서 창업주인 아버지가 아들을 상대로 1천억 원에 달하는 회사 주식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치매로 판단력이 떨어진 아버지의 주식을 마음대로 가져갔다는 주장인데, 아들은 주식을 정당하게 증여받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
유희정 2019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