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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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전동차 연장운행 등 2020년 사업 확정
울산과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가 오늘(11\/26) 경주시청에서 열렸습니다. 3개 도시는 내년부터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과 해오름도시 거주 외국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등 7개 신규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운영 등 그동안 ...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검찰, 강요미수 혐의 경찰관에 징역 3년 구형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하다 강요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경위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지검은 A 경위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하면서 의혹을 제기한 건설업자 B씨와 유착해 수사 기밀을 넘겨주고 B씨 대신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들을 협...
유희정 2019년 11월 26일 -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수사 서울중앙지검으로
울산지검이 진행하던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에 대한 수사가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첩됐습니다. 울산지검은 황운하 전 청장에 대한 직권남용 혐의 고소·고발 사건이 수사 관계자 편의 등의 이유로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에 배당됐다고 밝혔습니다.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은 지난해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에 ...
유희정 2019년 11월 26일 -

.울산 경단녀 비중 22.3%..세종 이어 전국 2위
울산지역 기혼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비율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력단절여성 비율은 22.3%로, 전국 평균 19.2% 보다 3.1%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한편 직장을 그만둔 이유로는 육아가 38.2%로 가장 많았고, 결혼 30%, 임신·출산 22.6% 순이었습니다.\...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현대重·현대車 노조 차기 지부장 선거 잇따라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노조의 차기 지부장 선거가 잇따라 열립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11\/27) 지부장 선거를 치르는데, 현 집행부 조직의 조경근 후보와 실리 성향의 유상구 후보가 맞대결합니다. 오는 28일 1차 투표를 실시하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차기 지부장 선거에는 4명이 후보로 등록했으며, 과반 득표자가...
유희정 2019년 11월 26일 -

.울산시 도로 소유권 이전·점유권 소송 잇단 패소
울산시가 최근 도로 소유권 이전 민사소송과 도로 점용권 소송에서 잇달아 패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부산고법에서 하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울산고속도로 진입도로 소유권 이전 등기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뒤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또 북부순환로와 삼산로 등 7개 주요 도로의 점용권을 놓고 한국농어촌공사와 벌...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경제)현대차, 인니에 1.8조 투자해 완성차 생산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1조8천여 억원을 투자해 아세안 지역에는 최초로 완성차 공장을 건립합니다. 현대차는 오늘(11\/26) 울산공장에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 현지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
조창래 2019년 11월 26일 -

파산 위기 처한 조합 '물러나라 vs 결백'
◀ANC▶ 시공사 부도 이후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북구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의 일부 조합원들이 조합장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조합이 파산 위기에 처한 책임을 묻겠다는 건데, 현 조합장은 결백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진장·명촌지구 구획정리사업조합 사...
유영재 2019년 11월 26일 -

돈은 많지만 실속은 적은 내년 살림살이
◀ANC▶ 울주군을 제외한 울산지역 각 구청의 내년 살림살이 규모가 일제히 올해보다 늘었습니다. 그런데, 되려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자체 예산은 줄었다는데요, 왜 그런지 이돈욱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ND▶ ◀VCR▶ 울산의 대표적인 부자 동네인 남구가 발표한 내년 예산 규모는 5천195억 원. 지난해에 비해 12....
이돈욱 2019년 11월 26일 -

"영업권 더 달라" 소송 불사.. 공개입찰 정상 진행
◀ANC▶ 불법 독점영업을 해온 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이 영업권을 더 달라며 울산시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공개입찰도 막아달라며 가처분 신청도 냈는데,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상인들은 지난 22일 울산시를 ...
유희정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