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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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최고장인 3명 발표
울산시가 올해 최고 장인 3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고장인 후보자 18명을 심사해 대형 디젤엔진 조립기술 신지식인인 현대중공업 김수만 기장과, 제과제빵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고동훈 더 구움 대표, 고전머리 분야 박옥남 리앤박 헤어 대표 등 3명을 선정했습니다. 최고장인에게는 인증패와 기술장려금 500만 원이 ...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 -

언양수질개선사업소 하수 3차 처리시설 준공
울주군 언양읍 언양수질개선사업소 하수 3차 처리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184억 원을 투입해 하천 녹조의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을 제거하는 3차 처리시설과 처리수를 방류할 관로 3.3km 등을 설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KTX울산역 개발에 대비해 오는 2023년까지 현재 4만5천톤 규모인 하수 처리능력을 6만톤으...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 -

(경제)울산 집값 35개월 만에 상승.. 전세가도 올라
지역 경기 침체와 인구 유출, 공급과잉 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가던 울산 집값이 35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을 보면 울산의 10월 주택가격은 전달에 비해 0.04% 상승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남구와 북구가 0.16%와 0.14% 상승 폭이 가장 컸고 동구는 -0.38%로 하락세가 계속됐습니다. 집...
이돈욱 2019년 11월 04일 -

전자발찌 추적 단말기 빼고 술마신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부장판사는 보호관찰과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씨에게 징역 7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전자발찌와 연결된 휴대용 위치 추적장치를 두고 외출해 술을 마셨고 지난 8월에는 보호관찰관의 음주 측정을 두 차례 거부했습니다...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언양읍에 멧돼지 2마리 출몰..1마리 차에 치여 죽어
오늘(11\/4) 오전 9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국도 35호선 인근의 한 식당 앞 도로에 멧돼지 2마리 출몰해 울주군이 멧돼지 포획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청은 도주하던 멧돼지 2마리 중 한마리는 차에 치여 죽었고, 나머지 한마리는 삼남면 방면으로 이동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미포만 예인선 화재..승선원 4명 대피
오늘(11\/4) 오후 2시 40분쯤 동구 미포만에서 정박중이던 해상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승선원 4명은 갑판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울산해경과 동부소방서 등이 출동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예인 작업을 준비하던 중 냄새가 나서 배 안을 보니 연기가 차 있었다는 선...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롯데정밀화학 가동 중단..정전 원인 못찾아
오늘(11\/4) 오전 10시 37분쯤 남구 매암동의 한 송전선로에서 정전이 발생해 롯데정밀화학의 공장 가동이 전면중단됐습니다. 한전 측은 선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고장난 구간을 확인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회사 자체 비상발전기로 폐수처...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해파랑길 활성화..관광 산업에 도움
울산시는 해파랑길 활성화 사업이 지역 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해파랑길을 걷기 편하게 정비하고 포토존과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총 9차례 걷기행사를 실시해 천400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시작해 강원도 통일전망대에서 끝나며 울산권역...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
산업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추진중인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첨단 선박 관련 4개 분야에서 13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6년 동안 천600여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까지 188억원을 투자해 동구 일산동 고늘지구에 자율...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고호근 부의장 '폭언·모욕' 윤리위 회부
울산시의회가 고호근 부의장을 의사진행 방해와 폭언 등의 사유로 윤리특별위원회에 정식 회부했습니다. 윤리특위는 전체 시의원의 5\/1 이상, 즉 5명 이상이 요청하면 개최되는데 이번에 7명이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고 부의장은 지난달 15일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김선미 의원의 의사진행이 원만하지 못하다며, 위원장...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