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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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호 중구 출마선언..민주당 제명 통보
더불어민주당 임동호 전 최고위원이 오늘(11\/4)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에 민주당 후보로 중구에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윤리심판원은 오늘(11\/4) 임 전 최고위원이 쓴 자서전에 당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내용이 있다며 제명을 공식 통보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 전 위원은 시당의 징계 ...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 -

AR·VR 제작센터 문 열어
◀ANC▶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제작하는 거점센터가 동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설비는 물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장비도 갖춰 동구의 또다른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리모컨을 양손에 쥐고 VR 헤드셋을 머리에 쓴 ...
이용주 2019년 11월 04일 -

불법촬영 탐지기 빌려 내가 '직접' 단속
◀ANC▶ 몰래카메라에 대한 주민 불안이 높아지면서 울산의 한 지자체가 아예 몰카 탐지기를 직접 구매해 주민들에게 대여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숙박업소나 화장실 등에 숨어있는 몰카들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사용해 봤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공원의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탐...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대학은 선택?.. 고졸 취업문 넓혀야
◀ANC▶ 대학은 필수가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일찌감치 진로를 정하고 경력을 쌓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는 건데요. 하지만 정작 취업 기회가 너무 적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률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울산공업고등학교 환경화학공학과 학생...
이돈욱 2019년 11월 04일 -

관광 전담기관 2021년 설립..컨벤션 통합
◀ANC▶ 미래 먹거리인 관광산업을 주도할 전담기관이 오는 2021년 상반기 설립됩니다. 여기에 전시 컨벤션 업무까지 맡아 재단법인 형태로 운영되는데 향후 10년간 1천500억 원이 투입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생태 문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선언한 울산. 기존 산업관광 인프라...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 -

날씨
1) 현재 울산지역은 구름이 가끔 끼어있습니다. 낮부터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는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4도를 나타내고 있고, 오늘 한낮 기온은 17도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활동하시기 무난한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2) 요즘 중국에서 유입되는 황사가 기승인데요, 오늘 울산지방은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공기질 청...
조창래 2019년 11월 04일 -

울산소방본부, 119 특별구급대 편성 운영
119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항목이 기존 14개에서 21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번 달부터 정부 정책에 따라 심전도 측정과 탯줄 절단, 진통제 투여 등 7개 항목을 추가해 모두 21개 응급처치 항목을 다루는 119 특별구급대를 운영합니다. 119 특별구급대는 1급 응급구조사 등 50명, 4개 부서로 편성돼 운영됩니...
유영재 2019년 11월 04일 -

KTX 울산역-양산 웅상 직행버스 내년 1월 개통
KTX 울산역에서 양산 웅상을 연결하는 직행버스가 내년 1월 개통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KTX 울산역에서 웅촌과 서창을 거쳐 양상 평산동까지 연결하는 3100번 직행버스 2대가 내년부터 하루 8차례씩 운행합니다. 다만 KTX울산역에서 양산 동부를 거쳐 정관 신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은 울산과 부산, 양산시 간 협의가 순조...
유영재 2019년 11월 04일 -

동구, 조선업 위기 극복한 스웨덴 말뫼 등 방문
동구가 조선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10일까지 스웨덴 말뫼를 비롯한 북유럽 3개 도시를 방문해 도시재생 사례를 둘러봅니다. 동구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조선업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말뫼시와의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주요 사업 발굴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북구, 반려견 배변 미수거·목줄 미착용 집중단속
북구가 이달 말까지 동천강변과 매곡천 일대, 아파트 인근 산책로에서 반려견 배변 미수거와 목줄 미착용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북구청은 우선 현수막을 통해 계도활동을 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배설물 미수거에는 5만원, 목줄 미착용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