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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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웅촌면 곡천지구 도시개발 추진
울주군 웅촌면 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됩니다. 가칭 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은 회야강 상류 50만㎡ 부지에 공동주택 3천여 가구를 공급해 현재 웅촌면 인구와 맞먹는 8천 명가량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합은 다음 달 울주군으로부터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내년 초 착공할 계획...
최지호 2019년 05월 29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8도..내일 15~28도
울산지방 오늘(5\/29)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오존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8...
최익선 2019년 05월 29일 -

이상헌 의원,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 서명 전달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을 만나 북구 송정역에 광역전철을 연장 운행하도록 청원하는 주민 7만2천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부산 부전역에서 울산 태화강역까지 예정된 광역전철이 송정역까지 연장운행되면 송정역 주변 10km 이내에 사는 50만여 명이 혜택을 본다며 필요성을...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 -

주제주 일본 총영사에 택배로 흉기 보낸 5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일본을 규탄하는 내용의 문구를 적은 흉기를 택배로 일본 총영사에게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한 시민단체 소속 회원인 A씨는 지난해 7월 흉기에 '아베 각성하라'와 '독도침탈'이라는 문구...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박상진 의사 동상 '고증 부족'..환자복 시위
울산시의회 박병석 의원은 오늘(5\/28)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LH가 기부채납한 고헌 박상진 의사의 동상에 대해 역사적 고증이 부족하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본회의장 입구에서는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안을 반대하는 학부모 단체 20여 명이 병원 환자복을 입고 병원비 530만을 공상보상금으로 신청한 ...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 -

바른미래당 시당 간부, 주점 종업원 성추행 혐의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주점 종업원을 추행하고 경찰 지구대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바른미래당 울산시당 간부 55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5\/27) 밤 10시쯤 울산의 한 주점에서 20대 여 종업원의 신체 일부를 쓰다듬는 등 추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다시 지구대를 찾아가 ...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큐브4)울산CC 이사장 사임..경영권 분쟁 일단락
지난해 열린 울산컨트리클럽 정기총회가 무효라는 법원 판결에 따라 박부용 이사장이 사임하면서 경영권 분쟁이 일단락됐습니다. 울산CC는 최근 박 이사장이 정족수 미달로 절차상 하자가 있는 총회는 무효라는 1심 판결을 수용해 이사장직에서 사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CC는 다음 달 30일 임시총회를 열어 새 이사장과 ...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큐브3)울산 폭염특보 증가..폭염대책 실시
울산의 폭염 특보 일수가 증가하고, 발생 시기도 앞당겨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폭염 특보는 지난 2016년 24일에서 지난해 39일로 15일 늘었고, 폭염 발생 시기도 한 달 정도 앞당겨졌습니다. 울산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더위쉼터 623곳과 그늘막 80곳, 쿨 루프 75곳 등을 설치...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 -

큐브2)울산 중구, 한국관광혁신대상 수상
중구가 관광산업 분야의 국제 시상식인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올해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광지 홍보 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한국관광혁신대상은 유엔세계관광기구와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등 국내외 관광 기구가 공동 제정한 상입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28일 -

큐브1)북구, 성희롱 의혹 고위공무원 조사 연장
여성 공무원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북구 고위공무원에 대한 조사가 연장됐습니다. 북구는 지난 7일 A국장에 대한 신고 이후 해당국 소속 여성 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철저하게 전수 조사를 벌이기 위해 조사기간을 다음달 6일까지 연장했습니다. A국장은 성희롱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
이용주 201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