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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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처벌받고 또 음주운전한 20대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혈중 알코올농도 0.122%로 술에 취한 상태에서 5km 가량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지난 2014년과 2018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고도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지르는 등 죄...
유희정 2019년 08월 03일 -

"개운포성을 국가사적으로"..관광자원화 추진
남구는 개운포성 일대를 국가사적으로 지정해 처용암과 망향탑 등 일대를 연계해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울산박물관, 문화원 등 다양한 기관과 역사문화기행을 실시해 지역 문화재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진 결과 개운포성 일대의 문화유적과 외황강 등 자연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많았...
김문희 2019년 08월 03일 -

"재활용 쓰레기 대란 막는 대책 필요"
울산은 재활용 쓰레기의 민간 처리 의존이 높아 공공처리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희종 환경안전연구실장은 울산의 재활용 쓰레기의 97% 를 민간업체에서 처리하는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실장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 재활용 쓰레기 공공 처리 목표량을 관리하고, 재활용 제품의 가...
유영재 2019년 08월 03일 -

본격적인 휴가철.. 폭염 피해 '풍덩'
◀ANC▶ 폭염 특보는 주의보로 한 단계 내려왔지만 오늘도 낮 기온이 33도를 넘어서며 여전히 뜨거웠습니다. 이런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돼 피서객들의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길게 이어진 계곡을 따라 알록달록 피서객들이 가득합니다. 제법 깊은 바닥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이돈욱 2019년 08월 03일 -

주요뉴스 원고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3.6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까지 시작되며 피서지가 북적대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재활용 쓰레기 처리를 위해 97%에 달하는 민간 의존도를 낮추고 공공 처리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이돈욱 2019년 08월 03일 -

'화이트리스트' 제외 현실로..대안 찾기 주력
◀ANC▶ 일본이 오늘 한국을 수출 우대국 이른바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선언하면서 지역 산업계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무역 규제 품목을 면밀히 분석한 뒤 대체 수입 경로를 찾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일본이 2차 경제보복을 공식 선언한 가운데, ...
최지호 2019년 08월 02일 -

울산지역 전년대비 교통사고 늘고 사망자 줄어
올해 울산지역에서 교통사고는 늘었지만 사망자 수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2천359건으로 전년 대비 3.6% 늘었으며 부상자 수는 3천342명으로 3.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8명으로 지난해 49명과 ...
이용주 2019년 08월 02일 -

플랜트업계 임단협 타결.. 일급 6천 원 인상
울산지역 플랜트업계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이 타결됐습니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는 지난달 31일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3,715명이 투표에 참가해 88.3%의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과 단체협약은 일급 6천 원 인상과 유급휴가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8월 02일 -

지역 관광 업계 태화강국가정원 마케팅 후끈
◀ANC▶ 울산의 명소 태화강이 국가 정원으로 지정되면서 불황에 빠진 지역 관광 업계가 앞다퉈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각양각색 마케팅 전략들을 고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이후 지역 호텔 업계는 발빠르게 관련 상품을 앞다...
2019년 08월 02일 -

울산지역 올 들어 온열환자 12명 발생
바깥에 서 있기조차 힘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어제(8\/1) 학교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일하다 쓰러지는 등 올 들어 현재까지 모두 온열환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환자 현황을 월별로 살펴보면 5월 4명, 6월 1명, 7월 6명, 8월 1일 하루 동안 2명이 발생...
이용주 2019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