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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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먼지 먹는 하마 '분진 흡입차' 대전 도입
◀ANC▶ 미세먼지라고 하면 주로 발전소나 공장을 떠올리기 쉬운데 대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20% 가량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 마모 등에 의한 도로 위 분진이라고 합니다. 대전시가 도로 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먼지 먹는 하마로 불리는 '분진 흡입차'를 도입해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합니다. 대전 조명아 기...
2019년 05월 28일 -

<경남>GM "한국에 오래 머물겠다"
◀ANC▶ 전북 군산공장 폐쇄로 한국 철수설이 나돌았던 GM이 경남 창원에서 '한국에 오래 머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규모 투자 계획도 밝혀 지역사회와 노조가 이를 환영했습니다. 경남 장 영 기자.. ◀END▶ ◀VCR▶ 한국GM은 2022년부터 승용차와 SUV 중간 형태인 CUV를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경차 전문 생산공장인...
2019년 05월 28일 -

큐브4)CCTV 모니터 요원이 퇴근길 치매할머니 발견
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근무시간에 발견하지 못한 치매 할머니를 퇴근길에 발견해 가족에게 돌려보냈습니다. 북구청은 지난 21일 실종 신고가 들어온 치매 할머니의 인상착의를 기억하고 있던 김 모 모니터요원이 신고 12시간만에 북구 매곡동의 한 공원에서 할머니를 발견해 파출소에 데려다 줬다고 밝혔...
이용주 2019년 05월 28일 -

큐브3)울주천년바위 '균열 심화'..철거 완료
울주군이 청사 본관과 의회동 사이에 존치한 울주천년바위를 철거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7년 신청사 공사 과정에서 대형 바위를 발견하고, 군민의 화합과 희망을 염원하는 뜻에서 천년바위로 명명한 뒤 원형을 보존해 왔지만, 균열 정도가 심해져 최근 철거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큐브2)울산시, 행사 제외 25개 축제 대상 구조조정
울산시가 행사를 제외하고 순수 축제만을 대상으로 통합 등 구조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359개의 지역 축제와 행사를 통합하거나 조정할 계획이었지만, 구, 군과 입장이 다를 수 있어 순수 축제 25개로 대상을 제한했습니다. 시는 관련 용역을 거쳐 대표 축제가 정해지면 오는 12월 중앙부처에 문화관광축...
유영재 2019년 05월 28일 -

큐브1)도시가스 특별관리세대 선정해 남성이 점검
경동도시가스 고객서비스센터는 가스 안전 점검원의 성범죄 위험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내놨습니다. 경동은 성희롱 이력이 있는 세대 등을 특별관리세대로 선정한 뒤 남성 점검원을 전담관리 인력으로 추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요구한 2인 1조 근무제에 대해서는 극소수 성희롱 피의자 때문에 모든 고...
유영재 2019년 05월 28일 -

(경제브리핑) 1분기 울산공항만 이용객 감소
◀ANC▶ 올해 1분기 국내 공항 가운데 울산 공항만 이용객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건축 허가와 착공, 준공도 모두 동반 감소했습니다. 경제 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1분기 국내 공항 이용객을 조사한 결과 울산공항만 이용객 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
유영재 2019년 05월 28일 -

"떨어지고, 무너지고"..강풍 피해 잇따라\/수퍼
◀ANC▶ 오늘(5\/27) 하루 남부지방 곳곳에 강풍주의보 속에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강풍에 쓰러진 철제 구조물이 행인과 주차된 차량을 덮치는가 하면 건물 외벽이 힘없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공사 현장을 감싸고 있던 철제 구조물이 골목길 위에 위태롭게 걸렸습니다. 쇠파이프 하...
2019년 05월 28일 -

여·야 울산 조직책 총선 공천까지 현행 유지
내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의 여야 조직책은 현행 체제가 유지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실시된 지방조직 당무감사에서 5개 지역위원장 모두가 재신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역시 당초 논의되던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가 무산되면서 내년 총선후보 공천까지는 현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 -

한국당, 남구청장 선거재판 촉구 1인 시위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5\/27)부터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진규 남구청장의 신속한 선거재판을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은 그동안 선거 관련 재판은 속전속결로 진행됐지만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소된 지 6개월이 지나도록 재판이 지연돼 이로 인한 피해는 남구민들이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