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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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고 강동 이전 재추진
◀ANC▶ 울주군 세인고등학교를 북구 강동고등학교 부지로 옮기는 방안이 다시 추진됩니다. 세인고등학교의 이전 부지도 확보하고 북구 지역의 고등학교 수도 유지할 수 있다는 계산인데,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세인고등학교는 산업단지 조성으로 빠르면 내년에 학교를 비워줘야 하...
유희정 2019년 05월 28일 -

국경 초월 마케팅 지원..'아마존 입점 도전'
◀ANC▶ 울산은 제조업이 발달하다 보니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방식이 기술 개발이나 제품 생산에 집중됐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인터넷이나 홈쇼핑 등을 통해 세계 시장의 판로를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전 세계 198개국으로 배송되는 온라인쇼핑몰 아마존닷컴. 지난해 이 사이트 원예부...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Q&A
◀ANC▶ 현대중공업 물적분할과 관련해 각종 질문이 나옵니다. 왜 5월 마지막 날 열리는 지, 또 노조가 점거한 주주총회장을 다른 곳으로 변경할 수는 없는건지 등 인데요. 이용주 기자가 하나씩 분석했습니다. ◀END▶ ◀VCR▶ -왜 5월 31일인가-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에 대우조선해양 지분을 넘기는 본계약을 체결한 ...
이용주 2019년 05월 28일 -

노조 전면 파업 돌입\/긴장감 고조
◀ANC▶ 회사의 물적분할을 반대하는 현대중공업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조의 주주총회장 점거는 이틀째(사흘째) 이어졌고 현장에는 경찰 병력 2천여 명이 배치됐습니다. 내일(오늘)은 시민총궐기대회까지 열리는데, 현대중공업을 둘러싼 갈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
서하경 2019년 05월 28일 -

학교 급식종사자 근골격계질환 예방사업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급식종사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 말까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울산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급식종사자들의 건강 상태에 대한 개별 면담을 진행하고,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 등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28일 -

현대중 노조, 물적분할 반발 주총장 점거농성 돌입(종
회사의 물적분할에 반대해 온 현대중공업 노조가 주주총회가 열릴 울산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고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노조원 수백명은 오늘(5\/27) 오후 3시 30분 한마음회관 안으로 들어가 농성을 시작했으며 이들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주주총회까지 봉쇄를 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노조는 현대중공업 울산 ...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날씨
1) 어젯밤까지 18.9mm의 비가 내린 뒤, 오늘 하늘 표정은 한결 나아졌습니다. 울산의 아침기온 1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4도로 다소 쌀쌀했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평년 이맘때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오늘 나오실 때는 다시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보시는 것처럼 전국적으...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10월 개통'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로 공사가 지연된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이 오는 10월쯤 전면 개통될 전망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최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산하 온산-장안 국도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오는 7월 말 서생IC에서 야동IC 일부 구간이, 10월 말 전체 구간이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 국도 31호선 울산 구간은 서생면 명...
최지호 2019년 05월 28일 -

교도소 들어가려고 잇따라 방화한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거주할 곳이 없어 교도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주차된 차량이나 건물 공사현장에 잇따라 불을 지른 29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추위를 피해 교도소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2차례에 걸쳐 불을 질렀지만 피해가 크지 않은데다 스스로 경...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 -

주택재개발 반대 안 하는 조건으로 뒷돈 받아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주택재개발사업 과정에 제기했던 각종 소송을 취하하고 비대위를 해산하는 조건으로 정비사업 관리업체로 부터 2억5천만 원을 받은 비상대책위원장 5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2억5천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중구의 한 주택재개발조합 비대위원장을 맡아 오던...
조창래 2019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