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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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높아진 예타 관문 통과할까?
◀ANC▶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이 성공하려면 반대 여론 설득 외에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전국적으로 트램 열풍이 불다보니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기가 과거보다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가 트램 건설을 위해 거쳐야할 가장 어려운 관문 중 하나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
유영재 2019년 06월 30일 -

낮 최고 29.5도..다음 주 주말 비
6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6\/3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29.5도로 기온 올라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22에서 29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2도 높아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주말부터 다시 장마전선의 영...
2019년 06월 30일 -

태화강서 물고기 수백마리 폐사
오늘(6\/29) 오후 1시쯤 중구 학성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물 위에 떠올라 울산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죽은 물고기의 몸 길이는 10-15cm로 정확한 어종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시는 독극물질 함유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수질 분석에 나서는 한편 물고기 사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보내 폐...
2019년 06월 29일 -

외국인 고용 불법 마사지업소 운영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아파트에 마사지실을 차려놓고 외국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6천여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부터 1년 넘게 남구와 동구지역 아파트와 주상복합 등 4곳을 빌려 태국여성들을 고용한 뒤, 7~18만 원씩 받...
최지호 2019년 06월 29일 -

울산 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 확대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이 청사 주변 식당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시행하거나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달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하고 중구와 남구, 동구, 북구에서도 월 2회 휴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구내식당 휴무일을 시행하지 않았던 울주군과 울...
유영재 2019년 06월 29일 -

문수월드컵축구장 잔디 전면 교체..내년 3월 재개장
문수월드컵축구경기장이 2001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 잔디를 전면 교체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경기장에 깔린 잔디와 흙의 품질이 떨어져, 다음 달 부터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한 잔디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수경기장을 홈그라운드로 쓰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문수경기장이 재개장하는 내년...
2019년 06월 29일 -

꿋꿋하게 대장정..항공기 결항·지연
◀ANC▶ 울산 전역을 걸어서 둘러 보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궂은 장마에도 반환점을 돌며 꿋꿋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공항에는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많은 차질을 빚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큼직한 배낭을 메고 비옷을 입은 젊은이들이 굵은 빗방울을 뚫고 발걸음을 재...
유영재 2019년 06월 29일 -

울산시-덴마크 에스비아르시 기술 협력 논의
울산시 투자유치단은 오늘(6\/28) 유럽의 해상풍력 배후항만도시인 덴마크 에스비아르시를 방문해 두 도시간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어촌마을이었던 에스비아르시는 1970년대 북해 유전 발견으로 오일·가스 산업이 발달했고, 1990년대 들어서는 해상풍력 중심 항구로 변모했습니다. 투자유치단은 내일(6\/29) 울산...
유영재 2019년 06월 28일 -

플랜트노조, "울산시 SK 우선고용 전면 재조사하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SK가 지역민을 60% 정도 고용하고 있다는 울산시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SK 신설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전체 근로자가 2천 명인데, 울산시는 울산지역 근로자가 2천 명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이는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에 회사측의 주장만 인용할게 아니...
이용주 2019년 06월 28일 -

부부싸움 말리는 행인 협박한 60대 검찰에 넘겨져
울산남부경찰서는 부부싸움을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든 채 위협적인 언행을 한 64살 A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8일 자정쯤 자신이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도마 위의 흉기를 집어들었고 이를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든 채 위협을 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