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에 본사를" 안간힘.."정몽준 이사장과 담판"
◀ANC▶ 울산시가 한국조선해양으로 이름이 바뀌는 현대중공업 본사의 이전을 막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이번 사태에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을 만나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 -

노무현 서거 10주기..울산을 사랑한 대통령
◀ANC▶ 서거 10주기를 맞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울산과도 특별한 인연을 맺었는데요. 울산을 찾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89년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과 1998년 현대자동차 정리해고 시위.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회의원 시절 늘 파업현장에서 노동자와 ...
서하경 2019년 05월 23일 -

(경제)울산지역 8월까지 2,168 가구 신규입주
다음달부터 3개월간 울산지역에는 모두 2천168 가구의 신규입주가 시작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북구 송정 펜테리움 544 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7월에는 송정 행복주택 946가구와 중구 코아루 웰메이드 219가구, 8월에는 북구 매곡 일동미라주 411가구 등 모두 2천168가구가 새 주인을 맞이합니다. 앞으로 3달간 ...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날씨
1) 오늘도 맑은 가운데 한여름만큼이나 덥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아침기온은 17도로 다소 선선하게 시작하고 있지만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낮기온 30도로 하루에 봄과 여름 두 계절의 날씨를 오가겠습니다. 경남 내륙인 의령과 창녕에는 올해 들어 첫 폭염특보도 발표된 상태입니다. 모레까지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기...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전국시도교육감, 전교조 법률적 지위 회복 촉구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는 오늘(5\/22) 울산에서 회의를 갖고 전교조의 법률적 지위 회복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전교조가 법의 영역 밖에 놓인 이유에 대해 많은 의혹이 드러나고 있으며 지금의 상황은 국제노동기구 등 국제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해직교사를 조합에서 배제하라는 명...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무면허·음주운전·차량 3대 파손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4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1월 혈중알코올농도 0.145%의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중구 향교 인근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 -

<대구>독립운동 지원 기지'백산무역' 설립 100주년
◀ANC▶ 백년 전 일제강점기에 영남지역의 대지주들이 독립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무역회사를 설립한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백산무역'이라는 주식회사인데요.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전형인데 오늘 설립 백주년 기념행사가 있었습니다. 대구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경북 안동의 유명 서원인 병...
2019년 05월 23일 -

따오기 1] (R)멸종된 따오기, 멸종 40년만 야생 방사
◀ANC▶ (앞서 전국뉴스에서 보셨듯이) 우리나라에 흔했던 겨울철새 따오기가 멸종 40년만에 야생에 방사됐습니다. 중국에서 따오기 한쌍을 들여온지 10년만의 성과입니다. 신은정 기자. ◀VCR▶ (effect) 3.2.1! 야생적응훈련장의 문이 열리자 따오기가 흰색 날개를 활짝 펴고 창공을 향해 힘찬 비행을 시작합니다. 야생...
조창래 2019년 05월 23일 -

조선업희망센터, 민원서비스 22만7천 건 제공
지난 2016년 7월 문을 연 동구 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달까지 취업지원 등 모두 22만7천500여 건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청은 희망센터를 통해 방문자 8천800여 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조선업 퇴직자와 가족구성원 1만2천여 명에게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선업...
이용주 2019년 05월 23일 -

울산시, 자동차 부품사 400곳 실태조사
울산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실태를 조사 분석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까지 자동차 부품기업 400여 곳을 대상으로 기업 연구 역량과 미래 자동차 전환 계획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 연말까지 지역 부품기업에 대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