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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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본 민선 7기 1년> 이동권 북구청장
◀ANC▶ 북구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지난 1년 자신에게 몇 점을 주고 싶습니까? 그동안 늘 주민들에게 봉사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 왔습니다. 점수는 주민들이 매겨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질문2> 선거 당시 공약 잘 지키고 있습니까? 지난달 공약사항 추진보고회를 했습니다. 현재까지 25% ...
이용주 2019년 07월 02일 -

투데이북구R> 성장통 북구 문화도시 잰걸음
◀ANC▶ 북구 지역은 '활기찬 행복도시'라는 슬로건처럼 실제로 매년 인구가 유입되며 발전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집단 민원과 주민 갈등과 같은 후유증도 만만치 않은데요. 이용주 기자가 북구의 주요 현안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북구청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보면 강동산하지구...
이용주 2019년 07월 02일 -

북구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김정성 전 국장
오는 9월 출범하는 북구시설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퇴직한 울산시 고위 공무원이 임명됐습니다. 북구청은 오늘(7\/1) 초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울산시 도시국장을 역임한 김정성 씨를 선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성 이사장 내정자는 오는 9월부터 3년 간 공단을 이끌게 됩니다.\/\/
2019년 07월 02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29도..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7\/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8도의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는 토요일과 일요일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7월 02일 -

금은방 절도범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공범 22살 B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된 이들은 지난 1월 남구의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등 약 4천300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여러 차례 비슷한 전과가 있는데도 범행을 반복했...
유희정 2019년 07월 01일 -

울산시, 하반기 5급 이상 정기인사 단행
울산시가 오늘(7\/1) 5급 사무관 이상 122명에 대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정익 재난관리과장이 중구 부구청장으로 승진하는 등 3명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했고 이선봉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의회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한편, 울산보건환경연구원장에는 공개 모집을 거쳐, 내부 전문가인 전창재 환...
최지호 2019년 07월 01일 -

신불산 케이블카 참여의향 기업 3곳으로 늘어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에 참여 의사를 보이고 있는 민간업체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힌 대명건설 외에도 지역 업체 등 기업 2곳이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선호 군수는 공모를 통해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01일 -

울산 공무원, 택시기사 성추행 혐의로 조사 받아
울산시청의 한 사무관이 여성 택시기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택시기사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쯤 공무원 A씨가 남구 신정시장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자신의 몸을 만졌다며 A씨를 태운 채 남구 한 지구대로 찾아가 피해 사실을 진술했습니다. A씨는 중심을 잃어 손을 짚었다는 취지로 해명...
이용주 2019년 07월 01일 -

어머니 흉기 살해 20대..범행동기 '입 닫아'
울산울주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20대 A씨가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일절 입을 열지 않아 범행 하루가 지나도록 정확한 범행동기를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6\/30) 오후 7시쯤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5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7월 01일 -

내리막 길 달리던 화물차 주차 승용차 등 들이받아
오늘(7\/1)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사무소 앞 내리막 도로를 달리던 11톤 화물차량이 도로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와 전신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지만 화물차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작동을 하지 않았다는 화물차 운...
김문희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