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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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오늘 오후까지 10~40mm 더 내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어제(6\/26)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에 현재까지 (132.8)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마전선은 오늘 오후까지 울산지방에 10~40mm의 비를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일본 열도로 물러나면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
최익선 2019년 06월 27일 -

산업기능요원이라 체불 등 법 위반 61곳 적발
부산과 울산, 경남에서 산업기능 요원을 채용한 사업장 10곳 중 7곳 이상이 임금 체불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병역지정업체 83곳을 감독한 결과 73.4%에 해당하는 61개 업체가 연장근로수당 등 13억 원을 체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병무청에 노동법 위반...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 예고.. 교육청 대책 마련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다음 달 3일부터 전국 동시 총파업을 예고하자 울산시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영양사와 조리사 등 급식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경우 학생 도시락 지참과 대체식 제공 등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돌봄전담사의 파업 동참에 대비해 교작원 투입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경제)울주군 10개국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울주군과 울산경제진흥원은 오늘(6\/26) 롯데호텔에서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중국과 일본,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등 10개 나라에서 18개사의 바이어가 참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49개사의 중소기업이 참가해 기계...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경제)에쓰오일,5조 유화설비 준공..7조 추가 투입
에쓰오일은 오늘(6\/26)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에 건설한 복합석유화학 시설의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갔지만 참석자 조율 등의 문제로 뒤늦게 공식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에앞서 에쓰오일은 최대주주인 ...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SK에너지 신축현장 지역민 고용률 두고 논란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6\/26) 기자회견을 열고, SK에너지가 생산시설 신축 건설현장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SK에너지가 생산시설 건설현장에 지역민을 우선 고용하기로 울산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실제로는 지역민 고용률이 높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장맛비에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원당골사거리를 달리던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복돼 승객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보다 앞서 오전 11시 55분쯤에는 부산-울산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오전 11시 50분쯤에는 아산로에서 승용차 끼리 추돌하는 ...
2019년 06월 26일 -

울산도 장마 시작..내일 낮까지 50-100mm
올들어 첫 장맛비가 내린 오늘(6\/26) 울산지방은 오후 3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 57 )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6\/27) 낮까지 50에서 100mm를 더 뿌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 장마전선이 다시 ...
2019년 06월 26일 -

큐브4)치매로 정신 흐려진 은사 속여 7천여만 원 챙겨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치매 증상을 보이는 대학교 은사를 속여 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학 시절 교수였던 71살 B씨에게 접근해 재산권 처분과 병원 입·퇴원과 수술 등 모든 권리를 위임 받은 뒤 B씨의 예금을 빼내 쓰고 보험을 담보로 ...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큐브3)주민이 뽑은 삼남면장에 '이형석 총무계장'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주민 투표로 면장을 뽑는 울주군 삼남면장에 울주군청 이형석 총무계장이 선출됐습니다. 울주군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220명의 주민 선거인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형석 총무계장을 삼남면장으로 임명하고 5급 사무관 승진을 의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