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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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민주노총 사무실 신축 제동
울산시의회가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사무동 신축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건물이 낡아 70억원을 들여 신축하겠다는 울산시의 안을 교통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음 회기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당초 노후화된 한국노총 울산본부의 노동복지회관을 7...
서하경 2019년 05월 20일 -

산업인력공단 시험 7건 부정행위 의혹..경찰 수사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1월 치러진 차량기술사 필기시험에서 출제 위원이 시험에 응시한 산업인력공단 직원에게 문제를 유출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공단은 시험 비리 의혹 7건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최근 3년간 내부 직원이 응시한 ...
서하경 2019년 05월 20일 -

동료 살해한 40대 남성에 구속영장 신청
울산중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41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오전 북구에 있는 동료 46살 B씨의 집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인력사무소에 다니는 일용직 근무자로, 당일 함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20일 -

깊이 2m 싱크홀 도로 재포장으로 교통 통제
어젯밤(5\/19) 10시쯤 울주군 서생삼거리 인근 도로에 깊이 2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해 지나가던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울주군은 노후된 배관에서 새어나온 오수로 인해 지반이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며, 배관을 교체하고 도로를 포장하는 등 긴급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2019년 05월 20일 -

솔마루길 조명 구리선 절도..경찰 추적 중
울산대공원 솔마루길에 설치된 구리 전선 250m가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두 차례에 걸쳐 공원 내 조명 전선 50m와 200m가 연달아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원 내 CCTV에 찍힌 수상한 행동의 남성을 포착하고 동종 전과자 등을 상...
2019년 05월 20일 -

극한 대립 끝에 극단적 선택
◀ANC▶ 울주군의 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이 오늘(5\/20)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조합원들의 극한 대립이 이어진 끝에 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에 있는 서희스타힐스 진하오션뷰 지역주택조합 사무실입니다. 오늘(5\/20) 오전 11시...
이돈욱 2019년 05월 20일 -

"본사는 울산에" 커지는 목소리..현대重 '요지부동'
◀ANC▶ 현대중공업의 사실상 본사인 한국조선해양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하다는 지역 사회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지역 상공계와 시민단체도 본사 이전 반대 활동에 본격 가세하고 나섰는데, 현대중공업은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와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
유영재 2019년 05월 20일 -

연구실 넘어 세상 속으로.. 창업 활성화
◀ANC▶ 유니스트는 이제 그간 쌓은 연구 역량을 원천기술로 발전시키고 사업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연구실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물이 담긴 비커에 전류를 흘리자 전극을 타고 공기방울이 올라옵니다. 물을 산소와 ...
유희정 2019년 05월 20일 -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10주년
◀ANC▶ 유니스트는 개교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념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학교와 지역 사회를 연결하고 과학기술과 사람을 이어주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 ◀END▶ ◀VCR▶ 유니스트에 마련된 과학 전시관. 초소형 비행기에 앉아 조종 방법을 익히고, 진공 상태에서 초고속으로 ...
유희정 2019년 05월 20일 -

개교 10주년..'세계 10위권 대학을 향해'
◀ANC▶ 오늘 뉴스데스크는 올해로 개교 10주년을 맞은 유니스트와 스튜디오에서 2원으로 진행합니다. 지난 2009년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첫발을 내디딘 유니스트는 그동안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연구기관으로 도약했는데요, 먼저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최지호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