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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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2)"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한 1년"
울산풀뿌리주민연대는 민선 7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은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한 실망스러운 한 해 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풀뿌리주민연대는 지방의회에 대해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주민 참여와 소통은 부족했고, 의원 자질과 도덕성은 낙제점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의회 회의실 인터넷...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큐브1)"신세계 백화점 건립계획 올해 중 확정해 공개"
신세계가 중구 혁신도시에 백화점을 짓기로 하는 기본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고 올해 안으로 건립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백화점을 짓겠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으며 내부에 각종 여가와 체험 시설들을 입점시키는 방향을 검토한 뒤 올해 안으로 발표하겠다는 신세...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데스크중구R> 관광도시 발판..일자리 창출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오늘은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먼저 중구입니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관광산업을 앞세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 침체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새로운 시작, 미래가 있는 도시'를 목표로 출범한 민...
최지호 2019년 06월 26일 -

울산에서 하투 시작.. "현대重 법인분할 반대"
◀ANC▶ 민주노총이 분격적인 대정부 투쟁을 울산에서 선포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과 대우조선해양 합병에 반대한다며 조선업종 구조조정 저지를 주요 의제로 내걸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민주노총의 전국노동자대회가 울산 현대중공업 앞에서 열렸습니다. 주최측 추산 6천여 명, 경찰 추산...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울주시설공단 채용비리..전 울주군수 등 기소
◀ANC▶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채용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신장열 전 울수군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신 전 군수와 공단 전 이사장 등의 각종 비위가 그대로 드러났는데,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된 직원들은 여전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지검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김문희 2019년 06월 26일 -

개별노선제 전격 도입..시민의 발 되나?
◀ANC▶ 지난 37년간 울산에서는 한 개의 버스노선을 여러 버스회사가 공유하는 공동배차제가 운영돼 왔습니다. 버스회사간 수익 형평성 때문이었는데, 다음달부터는 개별노선제가 시행됩니다.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은 좋아지겠지만 버스 업체에 줘야하는 지원금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날씨
1) 올해 첫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점차 하늘 표정 흐려지면서 오전부터 내일 오후까지 울산 전 지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의 양은 20~ 60mm 내외로 외출하실 때 우산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7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4도에 머물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체코 우호협력도시 대표단 울산 방문
울산시의 우호협력 도시인 체코 모라비아 실레지아주 대표단이 오늘(6\/25) 울산을 방문해 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또 현대자동차와 대왕암공원 등 주요 시설과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인구 120만 명의 체코 동북지방 모라비아 실레지아주는 현대차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공장으로 울산...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 임용 공립교사 287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공립교사 임용 인원을 287명으로 임시 확정하고 오늘(6\/25) 사전 예고 공고를 냈습니다. 분야별로는 초등교사 130명, 중등교사 115명, 유치원 40명과 특수교사 2명입니다. 이번 임용 인원은 지난해 최종 선발인원 193명보다 50% 가까이 늘어났으며, 이는 기존 교사들의 퇴직과 유치원 신설 등의 영향...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 -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으로 세외수입 증가
울산시는 기업체의 하수도 사용료 부과체계를 개선해 세외수입이 36억 6천600만 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하수 배출량을 용수 사용량이 아닌 기업체가 실제 배출하는 하수량을 기준으로 요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실제 115개의 폐수배출업소에 대해 부과 방식을 바꾼 결과 54개 기업체의 하수도 사용...
서하경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