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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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바다의 날 대대적인 홍보..이유는?
◀ANC▶ 오는 31일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울산에서 열립니다. 14년 만에 다시 울산에서 열리는 건데, 이를 홍보하기 위해 오늘 울산의 전 연안에서 일제히 깨끗한 바다 만들기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몰래 버린 폐그물과 철사 등이 한데 섞여 줄줄이 달려 나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25일 -

주말 낮 최고 31.5도..내일도 무더위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5\/2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31.5도를 기록하며 어제에 이어 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휴일인 내일(5\/26)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30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모레인 월요일(5\/27)에는 흐리고 비가 오면서 기온이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문희 2019년 05월 25일 -

울주군, 옛 언양초 매입..언양읍성 복원
4년 넘게 방치된 옛 언양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언양읍성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 신축 이전한 옛 언양초 부지 1만6천여 ㎡와 건물 등을 163억 원에 사들이기로 교육청과 합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초 일대가 과거 관아 터로 추정되는 만큼 관련 문화재 발굴과 복원사업을 오는 2021년까지 마무...
최지호 2019년 05월 24일 -

울산 도박중독 상담 3년새 82% 증가
도박중독 문제로 도움을 요청하는 울산 시민들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담 건수는 지난 2015년 157건에서 2018년 285건으로 3년새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올 들어 최근까지 접수된 도움 요청 건수 역시 102건에 달하며 실제 도박 중독자는 상담 건수보다 훨씬 많을...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트럭 추돌 SUV차량 언덕으로 굴러 운전자 부상
오늘(5\/2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도로에서 50살 A씨가 몰던 SUV차량이 앞서 가던 화물차와 부딪혀 도로 밖 언덕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2차선 도로가 하나로 합쳐지는 우회전 구간에서 A씨의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
2019년 05월 24일 -

"5월인데 한여름" 이틀째 폭염주의보
◀ANC▶ 울산지역은 오늘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하루종일 나쁨 수준을 보였고 북구를 제외한 울산 전역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습니다. 때 이른 한여름 더위는 내일도 계속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끓는 듯한 열기에 아스팔트 ...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현대중 물적분할 일주일 앞..노사 갈등 첨예
현대중공업 물적분할을 처리하는 임시 주주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노사 갈등도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한 노조는 주주총회를 무기한 연기한 뒤 법인분할 문제에 대해 노사간 원점에서 재검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노조의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한 사측은 파업 ...
이용주 2019년 05월 24일 -

중앙 정치권 가세 "대주주 정몽준 응답하라"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 분할에 대해 중앙 정치권도 가세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대주주인 정몽준 이사장이 나서 이 문제를 정리하라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은 이에 대한 별다른 언급 없이 예정대로 임시 주주총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
유영재 2019년 05월 24일 -

도로 위 흉기 낙하물 사고..처벌은 솜방망이
◀ANC▶ 화물차에 실은 짐을 제대로 묶지 않아 화물이 떨어지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낙하물 사고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연간 평균 100건이 넘고 있지만 운전자들의 안전 불감증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달리는 승용차 앞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가 날아듭니다. 승용차 앞 유리...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여성 가스점검원..감금·성추행 무방비 노출\/수퍼
◀ANC▶ 지난 주 울산에서는 가스 검침을 나갔다 남자 고객의 집에 감금됐던 여성 점검원이 자살을 시도한 일이 있었는데요, 어제는 다른 점검원이 또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여성 점검원들이 아무리 고통을 호소해도 회사측이 해준 건 호루라기를 나눠준 게 전부라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