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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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위러브유 회원 500명, 단체 헌혈 운동 벌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 500여 명이 중구 성안동 울산혈액원에서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열었습니다. 울산혈액원은 이들이 기증한 헌혈 증서를 사고나 질병 등으로 수혈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혈액원측은 여름은 수혈 수요는 많지만 학생들의 방학과 휴가철이 겹쳐 헌혈량이 절대적으로 부...
이용주 2019년 07월 01일 -

큐브3)한국산업인력공단, 신규 직원 24% 울산 인재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신규 직원의 24%를 울산지역 인재로 채용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신규 직원 121명 가운데 29명을 지역 인재로 채용해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울산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금까지 86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01일 -

큐브2)기초단체장 취임 1주년 "5개 구·군 협력 다짐"
울산지역 5개 구·군 단체장은 민선 7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기관 간 경계를 초월한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균형개발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기초단체장의 권한이 확대돼야 한다며 도시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 참여와 상향식 협치가 이뤄지도록 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울산시에 요구했습...
최지호 2019년 07월 01일 -

큐브1)현대중공업 노조 조합비 인상안 부결
현대중공업 노조가 최근 조합비를 최대 2배 이상 높이는 안을 운영위원회에 상정했지만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매월 기본급의 1.2%를, 매월 통상임금의 1% 또는 1.2%로 변경하는 안을 제안했는데 이렇게 되면 평균 2만2천원이던 조합비가 최대 4만 6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노조는 법인분할 저지 투쟁에서 지출이 많았...
2019년 07월 01일 -

데스크북구R> 성장통 북구 문화도시 잰걸음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활기찬 행복도시 사람중심 희망북구'를 슬로건으로 내건 북구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북구청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보면 강동산하지구 준공 승인을 빨리 내 달라는 민원글이 쏟아져 나옵니다. 올...
이용주 2019년 07월 01일 -

"강동산하 준공 유예"..주민 불편 불가피
◀ANC▶ 북구청이 올해 상반기 안에 마치기로 했던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 승인을 또다시 미루기로 했습니다. 인가 조건인 시설물 보완 조치가 제대로 완료되지 않았다는 건데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가로등이 없어 매일 밤 암흑천지로 변하고 관리가 안 된 공터는 잡초 투...
2019년 07월 01일 -

<연속1>떠나는 젊은이들 '광주형 일자리에 기대'
◀ANC▶ 전국에서 지자체 명칭을 딴 지역형 일자리 만들기 붐이 일고 있는데요, 각 지자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자리 늘리기 경쟁 실태와 그 배경을 살펴보는 연속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 청년들이 떠나고 있는 광주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광주 최대 ...
유영재 2019년 07월 01일 -

2021년 울산 전국체전..북한 초청 '급물살'
◀ANC▶ 울산시가 오는 2021년 안방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북한 선수단 초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수 스포츠 교류 차원이라고는 하지만, 극적인 판문점 남·북·미 정상회담 덕분에 성사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체육대회의 모태는 1920년 전조선야구대...
최지호 2019년 07월 01일 -

중구 물놀이장 5곳 다음 달 4일 개장
중구 지역 물놀이장 5곳이 다음 달 4일(오는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중구는 4일 오전 10시부터 동천과 다전, 성안 등 물놀이장 5곳을 동시에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물놀이장은 올해부터 중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하며, 공단은 자체 직원과 별도로 울산대 등 지역 대학교와 협력해 안전요원과 간호조무사 등을 ...
유희정 2019년 07월 01일 -

(경제)울산지역 배 재배면적 5년새 42.4% 줄어
울산지역 배 재배면적이 해마다 감소해 5년전에 비해 42.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 567헥타르에 달하던 울산지역 배 과수원 면적은 해마다 줄어 올해는 327 헥타르에 그쳤고, 사과 재배 면적도 29헥타르로 지난해 보다 6.5% 감소했습니다. 반면 봄감자 재배면적은 118헥타르로...
조창래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