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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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범죄 처벌 강화..초범도 '실형'
◀ANC▶ 늘어나고 있는 몰카 범죄에 대한 경종을 울릴 만한 엄한 처벌이 나왔습니다. 법원이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에게 초범이지만 재발 가능성이 높다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휴대전화 무음 앱을 켜고 수십 차례 몰카를 찍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 지난해 용변...
최지호 2019년 06월 14일 -

울산대학교 학생들 "주총 장소 허가해준 대학 규탄"
행동하는 울산대 학생들은 오늘(6\/14) 대학의 주인은 학생이라며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를 제공한 오연천 울산대 총장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어떤 사전공지도 없이 수백명의 무장경찰과 사측용역이 학내에 진입했다며 학생들은 영문도 모른 채 수업가는 길을 막히고 공포감을 느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14일 -

"회사·정부 논의 나서라" 시가지 행진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법인분할 무효를 주장하며 울산시 전역을 행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울산지역 경제 전체가 흔들릴 위기인데도 정부가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다며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전 10시. 현대중공업 노조원들의 행렬이 회사 정문을 통과합니다. 동구를 출...
유희정 2019년 06월 14일 -

울산시, 산업폐기물 매립시설 확대
산업폐기물과 산업폐수 처리 시설이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 두 곳의 매립 용량을 138만㎥ 확대해 사용 기간을 6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의 산업폐기물 매립 업체는 모두 3곳이며, 사용 기간이 1.6년에 불과해 매립시설 확대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국가산단 내 폐수 처리...
서하경 2019년 06월 14일 -

오늘 오후부터 밤까지 10~40mm 비..내일 밤 소나기
울산지방 오늘(6\/14)은 흐리다 늦은 오후에 비가 시작돼 늦은 밤까지 1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예년에 비해 3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대기 불안정으로 밤에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 소나기는 동풍과 ...
최익선 2019년 06월 14일 -

15일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제1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모레(6\/15) 울산공고 등 10곳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시험은 행정 9급 등 17개 직렬에 250명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5천377명이 지원해 평균 2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필기 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19일 발표됩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14일 -

울산시청 시민홀 17일부터 개방
울산시청 시민홀이 오는 17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됩니다. 사용료는 시간당 5만 원으로 평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다만 종교나 정치, 영리 목적이거나 예식 행사 등은 제한된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14일 -

전과 2범 마약사범이 또 투약·보관…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관련 전과가 2건 있으면서도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6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10만3천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자신이 주거지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안에서 필로폰 0.03g을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웠으며, 필로폰 0.85g과 대마...
조창래 2019년 06월 14일 -

경비원에 '폭언 갑질' 한국동서발전 노조지부장 물의
한국동서발전 노조지부장이 자신을 못 알아본다며 경비원에게 막말과 욕설을 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발전노조 동서발전 울산화력지부장 51살 이 모씨는 지난 5일 오후 울산화력발전소 경비초소에서 경비원들이 자신의 얼굴을 못 알아본다며 욕설과 폭언을 했습니다. 이 발전소는 3천 메가와트 ...
이용주 2019년 06월 14일 -

남구 무거동 횟집 화재..위층 원룸 세입자 대피
어제(6\/13) 오후 5시 52분쯤 남구 무거동 모 3층 건물에 있는 1층 횟집의 수족관 냉각기에서 발생한 불이 건물 외장재를 타고 2층과 3층으로 확대돼 원룸 세입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어제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6분여 만에 진화됐으나 세입자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소방서 추산 490...
최익선 2019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