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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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지원 강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책이 마련됩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을 운영하며, 참혹한 사고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에게는 72시간 내 긴급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소방서별로 매년 한차례 치유 음악연주회가 열리며, 외상사고 노출 대원은 종합병원 정신건강의...
서하경 2019년 05월 07일 -

<포항>울릉도 하늘길 2025년 5월 열린다
◀ANC▶ 6년 뒤인 2025년에는 비행기를 타고 울릉도에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울릉공항 건설사업비 6633억원을 확보하고 사업 발주에 들어간다고 발표했습니다. 포항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울릉도 사동항 근처에 들어서게 되는 울릉 공항 조감도 입니다. 길이 1200m짜리 활주로와 여객...
2019년 05월 07일 -

(R)부산항 제2신항, 결국 경남으로...
◀ANC▶ 부산항 제2신항 입지가 결국 경남 창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부산시가 가덕도 신공항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에 대폭 양보를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앞 바다입니다. 한적했던 해안가 일대를 매립해 새 항만을 조성하는 방안이 확정됐습니다. 오는 2040년까지 ...
2019년 05월 07일 -

(경제브리핑)울산 주택매매가 29개월째 '내리막길'
◀ANC▶ 울산 주택 가격이 29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대차의 국내시장 판매는 증가했지만 해외시장 판매는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주택 시장이 경기 부진과 공급 과다 여파로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울산의 주택 ...
조창래 2019년 05월 07일 -

태양광 발전 산업으로 키운다
◀ANC▶ 지난 2005년 태양광 발전으로 1kw의 전력을 만드는데 1천144원 들었는데, 지금은 100원이 조금 넘습니다. 이렇게 태양광 발전의 경제성이 확보되면서 울산시가 태양광 발전을 지역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지호 기자. ◀END▶ ◀VCR▶ 매일 온산공단 오수와 생활하수 12만 톤...
조창래 2019년 05월 07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1도..내일 10~24도
울산지방 오늘(5\/7)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오후 한때 오존 농도가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4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에 어제부터 건조주위보가 ...
최익선 2019년 05월 07일 -

법당에서 무면허 의료 행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사찰 법당에서 장기간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62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3년여 동안 중구의 한 사찰 법당에서 매달 수백 명을 대상으로 빙의 치료를 한다며 침을 놓고 1~5만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
최지호 2019년 05월 06일 -

소상공인 경영자금 신청 온라인으로 변경
울산시와 각 구·군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방식이 온라인으로 변경됩니다. 이번 온라인 접수는 다음 달 남구 소상공인 경영자금 추가 지원금 50억 원부터 적용됩니다. 그동안 지역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날이면 울산신용보증재단의 각 지점별로 소상공인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
유영재 2019년 05월 06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전 정상영업 추진
지난 1월 화재로 전소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소매동 재건축 공사가 다음 달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화재로 소실된 소매동을 예전 모습 그대로 짓지만 상인들의 요구에 따라 통로를 확장하고, 출입문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시는 공사를 최대한 앞당기고 임시 사용 승인 절차 등을 밟아 추석 전인 오는 9월 13일 정상 영업...
유영재 2019년 05월 06일 -

현대중 물적분할 이후 세수 증감에 지자체 촉각
현대중공업이 오는 31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 안건을 통과시킬 방침인 가운데 지자체들이 세수 증감을 두고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물적분할로 현대중공업이 각종 동산과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를 최소 400억 원 이상 납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 물적분할 이후 일부 직원이 서울과 경기...
서하경 2019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