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부산> 부산항운노조 취업 비리 관련
◀ANC▶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부산항에 인력을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부산항운노조에서 또 다시 조직적인 취업 비리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용과 내부 승진 등의 대가로 한번에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항운노조 전현직 간부 등 30여 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VCR▶ 부...
임선응 2019년 06월 11일 -

(경제브리핑) 부·울·경 5월 주식거래 감소
◀ANC▶ 지난 달 부울경 지역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는 8% 이상 판매가 늘고 있지만 중국시장에서는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전달보...
조창래 2019년 06월 11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22도..내일 15~23도
울산지방 오늘(6\/11)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은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오존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3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3도 정...
최익선 2019년 06월 11일 -

원전 인근 15개 지자체 첫 실무협의…"지원 확대"
울산지역 4개 구와 부산 해운대,강원도 삼척시, 전북 부안군 등 원자력발전소 인근 15개 지자체가 원전 지원금 지원 확대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울산 중구에서 모인 이들 지자체 관계자들은 향후 정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원전 정책과 입법 등에 원전 인근 지자체의 의견을 반드시 수렴하고 원전교부세 신설...
조창래 2019년 06월 10일 -

울산시,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재연장 요청
울산시와 동구가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재연장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와 동구는 지난 7일 부산에서 열린 정부부처 현장모니터링 회의에서 침체된 조선업 회복을 위해 특별고용지원업종 기간 재연장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은 지난 2016년 7월부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돼 3년 ...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장애인복지 23개 정책제안..예산 증액 요구
울산장애인총연합회는 오늘(6\/1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장애인이동과 재활시설 확충 등을 담은 23개 장애인복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내 장애인복지 수준을 결정한 시책이 여전히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장애인 복지 수준 개선을 위해 장애인 복지예산을 현재 일반회계 3.7%에서 5%로 증액할 것...
서하경 2019년 06월 10일 -

"특수고용노동자 노조할 권리 보장하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이 오늘(6\/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직 고용노동자들이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학습지와 대리운전, 방과후 강사, 택배기사 등 많은 직군이 특수고용 노동자들로 분류돼 노동3권과 노동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제주도 투자 미끼 기획부동산 엄벌 촉구"
제주도 관광지 개발을 미끼로 투자자들을 끌어모은 기획부동산 임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된 가운데, 이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사기 피해자들은 1천억 원 이상을 가로챈 기획부동산의 총책 3명에게 징역 3~5년, 임원 6명에게는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며 양형이 부당하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해 변호사 ...
최지호 2019년 06월 10일 -

현대중, "단협 승계 약속"..노조 "주총무효 투쟁"
현대중공업이 법인분할 후 단체협약 승계를 공언했던 약속을 지키겠다며 노조에 대화를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소식지에서 "단협 승계를 공식화 할 모든 준비가 돼 있다"며 "물적분할에 문제 소지가 있으면 법원 판단에 따르면 될 일" 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노조는 금속노조 법률원과 이번주 안에 주총 효력정지 가...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 -

큐브4)업무추진비 뜯은 용역업체 노조 간부 징계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일부 조합원으로부터 업무추진비를 받은 한국석유공사 사옥관리 용역업체 노조 간부 A씨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씨와 다른 간부 2명은 노조 자체 조사에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조합원 5명으로부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매달 3만원에서 13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
이용주 2019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