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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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4월 넷째주 울산 아파트값 0.19% 하락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셋값 하락폭이 1주일 새 더욱 확대됐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넷째주 울산지역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19% 하락했는데, 3주만에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주군이 0.23% 떨어져 낙폭이 가장 컸으며, 동구가 0.14% 하락률로 낙폭이 가장 적었습니다. 울산지역 아파트 전...
조창래 2019년 04월 29일 -

유기동물 입양 주민에 최대 10만원 지원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주민에게 최대 1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유기동물 입양확인서와 동물병원의 진료확인서를 가지고 구·군청을 방문해 입양비를 청구하면 됩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버려진 반려동물은 모두 2천915마리에 달합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9일 -

남구 공영주차장 다음달부터 카드결제 실시
남구 지역 공영주차장이 다음달부터 현금 결제를 중단하고 카드결제를 실시합니다. 남구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공영주차장 28곳에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남구 도시관리공단 상황실에서 주차장을 통합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투명한 회계 관리를 위해 카드결제만 가능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9일 -

중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실시
중구는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춘 조기 은퇴자들이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재취업과 사회참여 방안을 모색하도록 돕는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올해 사회공헌활동 사업에는 교원과 사회복지사, 노인심리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갖춘 50~60대 은퇴자 30명이 참여하며,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지역 사회복지...
유희정 2019년 04월 29일 -

퇴직직원 90명에 임금 13억 원 안 줘..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퇴직한 직원들에게 13억 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체대표 68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조선소 협력업체 대표인 A씨는 지난 2006년부터 2017년까지 근무한 직원의 연차수당과 퇴직금 등 3천200여만 원을 주지 않는 등 직원 90명에게 임...
조창래 2019년 04월 29일 -

한노총 소속 울산 버스노조 `복지재단 설립` 요구
울산지역 버스노조들이 울산버스복지재단 설립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소속 5개 버스노조는 버스기사 근로 처우개선을 위한 버스복지재단 설립 등의 내용을 담은 요구안을 놓고 사측과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인한 실질 임금 보전과 만...
유영재 2019년 04월 29일 -

포르쉐 빗길에 미끄러져..20대 운전자 숨져
오늘 하루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4\/29) 오전 11시 45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 7번국도에서 양산 방면으로 달리던 포르쉐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며 갓길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들이받아 포르쉐를 몰던 21살 A씨가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오전 11시쯤에는 동구 서부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59살 강모 씨가...
2019년 04월 29일 -

큐브4)포르쉐 견인 중 차량 파손되자 블랙박스 삭제
울산지법 형사8단독 송명철 판사는 수입차를 견인하다가 자신의 과실로 차량을 파손하자 이를 감추려고 블랙박스 동영상을 삭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견인기사 30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포르쉐 승용차를 견인해 정비센터로 이동하던 중 견인차 고정장치가 풀려 차량이 파손되자 과...
조창래 2019년 04월 29일 -

큐브3)황세영, 본회의 방해·의원 감금 시위세력 고발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임시회 본회의장에 난입하고, 이미영 부의장을 감금·폭행한 CCTV에 잡힌 신분미상의 여성 1명과 다수의 시위자들을 업무방해와 폭행 등의 혐의로 울산남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황 의장은 민의의 전당인 시의회에서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조정과 중재 노력을 ...
서하경 2019년 04월 29일 -

큐브2)개별주택가격 평균 2.31% 상승..동구만 하락
올해 울산지역 6만8천800여채의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2.31% 올랐습니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3.76%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남구 북구,울주군 순으로 상승했지만 동구는 2.92% 하락했습니다. 3억 원 이하 개별주택은 5만5천278채로 전체의 82.7%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전체의 0.3%인 202채가 9억 원을 초과한 ...
유영재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