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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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낙동강 하굿둑 32년만에 열린다
◀ANC▶ 1987년부터 바닷물 유입을 막아왔던 낙동강 하굿둑이 32년 만에 열려 기수 생태계 복원을 위한 실증 실험이 진행됩니다. 10여 년 간 환경단체와 시민사회가 만들어낸 성과인데요. 하지만 농민 단체가 염분 피해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낙동강 하굿둑 개방을 둘러싼 논란을 조재형 기자가...
2019년 06월 06일 -

(경제브리핑)칠레 구리광산 개발사업 4억달러 지원
◀ANC▶ 한국수출입은행이 LS니꼬동제련의 광산 개발사업에 4억 달러를 지원합니다. 현대자동차의 SUV가 미국시장에서 월간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며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이 장기구매계약을 맺은 칠레 구리광산 개발사업에 4억달러...
조창래 2019년 06월 06일 -

김종훈 의원 "산업은행, 현대중 물적분할 사전 인정"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의 물적분할에 대해 사전에 인정해줬다며, 편법 승계가 이뤄질 경우 산업은행의 책임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중간지주회사 설립 방안을 누가 제안했는지 산업은행에 질의한 결과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이 수평적 관계로 편제되는 구조가 적합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
서하경 2019년 06월 06일 -

오늘 밤~내일 저녁 '비'..예상 강수량 50~100mm
현충일인 오늘(6\/6) 울산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예상되며, 오존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그치겠으며,예상 강수량은 50~100mm입니다. 내일 새벽에 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순간 풍속이 시속 90km의 ...
최익선 2019년 06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교육주체 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6\/5) 노옥희 교육감 취임 1주년을 맞아 학부모와 교원 등 교육주체들과 함께하는 원탁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지난 1년 동안 학생들의 교육복지가 개선되고 교육 청렴도가 향상된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책 수립 과정에서 교육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줄 것을 건의했...
유희정 2019년 06월 05일 -

(경제)현대차 SUV, 미국시장서 '월간 최대판매량'
현대자동차 SUV가 미국시장에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달 미국시장에서 6만6천여대를 판매해 전년동월대비 1.76% 증가했는데, 이 가운데 SUV 판매량은 27%나 늘며 월간 SUV 최고 판매량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에따라 미국시장 판매량에서 SUV가 차지하는 비중은 55%로 확대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경제)4월 울산지역 신설법인, 지난해보다 7.7% 증가
울산지역 4월 신설법인이 전년동월대비 7.7% 증가하는 등 올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울산의 4월 신설법인은 98개로 전년동월대비 7.7% 증가했고, 올들어 누적 신설법인 수도 445개로 전년대비 0.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 전국 신설법인은 9천425개로 4월 기준 최...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경제)LS니꼬동제련 칠레 구리광산 4억 달러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이 장기구매계약을 맺은 칠레 구리광산 개발사업에 4억달러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LS니꼬동제련의 칠레 구리광산 개발에 대출 2.4억 달러, 보증 1.6억달러 등 모두 4억달러를 지원합니다. LS니꼬동제련은 앞으로 10년간 국내 구리 정광 연평균 수입물량의 6% 정...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새울원전본부, 대송항에 강도다리·전복 방류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군 서생면 대송항에서 강도다리 치어 3만 마리와 어린 전복 2만 마리 등 5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한 어패류는 월성원전의 배수를 활용해 양식한 우량종자로 국립수산과학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쳤다고 새울원전측은 설명했습니다. 새울원전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7개 어촌계에 9만8천 마리의 어...
조창래 2019년 06월 05일 -

울주군, 집단이주 예정지에 정류장 신설하려다 취소
울주군이 집단이주가 예정된 지역에 버스 정류장을 신설하려고 기초공사를 진행하다 예산 낭비 논란이 일자 사업을 취소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주민들은 수년 전부터 국도 14호선 경주 방면 버스 정류장이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했는데 진척이 없다가, 다운 2지구 착공으로 집단이주가 결정된 최근 정류장 ...
최지호 2019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