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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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전역 돌며..억대 빈집 털이\/수퍼
◀ANC▶ 영남권 일대를 돌며 빈 아파트에서 금품을 훔친 50대 전문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베란다 창문이 열려있거나 우유 투입구가 있는 오래된 아파트를 집중적으로 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CTV)◀ 리포트 ▶ 지난달 2일 저녁, 울산 남구의 한 아파트. 한 남성이 아파트 계단 창문으로 몸을 ...
이용주 2019년 05월 03일 -

적폐청산시민연대, 김기현·황운하 특검 요구
울산적폐청산시민연대는 오늘(5\/2)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경찰청장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건 증인들이 검찰에서 증언을 번복한데 의문을 제기하며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과 황운하 전 울산청장, 울산지검에 대한 수사를 모두 할 수 있는 특검을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03일 -

중구, 송철호 시장 초청 시민 소통마당 개최
중구는 오늘(5\/2) 송철호 울산시장과 주민 300여 명을 초청해 시민 소통마당 행사를 열었습니다. 송 시장은 이 자리에서 중구 혁신도시 공공실버타운과 공룡발자국 공원에 필요한 예산을 추가경정을 통해 확보했다며, 자체 예산이 부족한 중구가 핵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태화...
유희정 2019년 05월 03일 -

날씨
1)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맑은 하늘 모습 보실 수 있겠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봄을 만끽하시기도 좋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13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3도로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어제부터 이어지는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빠져나가면서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울산시,구내식당 휴무일 월 4회로 확대
울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구내식당 휴무일을 기존 2회에서 4회로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문을 닫았던 구내식당은 같은 주 금요일에도 휴무에 들어갑니다. 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02일 -

남구, 4일부터 태화강에 대형 상괭이 조형물 전시
남구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한달간 십리대밭교 인근 태화강에 상괭이 모양의 대형 공기막 조형물을 띄워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형물은 멸종 위기에 처한 상괭이를 캐릭터화한 것으로, 너비 13m, 길이 16m, 높이 10m입니다. 상괭이는 등지느러미가 없는 작은 몸집의 돌고래로, 이 조형물은 고래가 식용이나...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달천철장 재발견' 이의립 조명 학술 심포지엄
제15회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4일 학술 심포지엄 구충당 이의립 선생과 울산쇠부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조선 중기 북구 달천철장을 재발견해 무쇠 제조법을 발명한 것으로 알려진 구충당 이의립의 삶과 업적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됩니다. 이의립은 달천철장에서 나온 철을 이용해 병기와...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유니스트 대학원생, 세계적 무선통신회사 퀄컴 입사
유니스트는 전기전자공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인 윤희인 씨가 세계적 무선통신회사인 퀄컴 입사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씨는 지난 2011년 유니스트 학부 과정에 입학해 반도체 회로 설계 연구를 해 왔으며 각종 국제학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퀄컴에 인턴십을 거쳐 특별 채용됐습니다. 윤씨는 오는 8월 유니스트에서 ...
유희정 2019년 05월 02일 -

음란 동영상 올려 돈 번 20대 남성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약 2년 동안 인터넷 웹하드 사이트에 1천310회에 걸쳐 음란 동영상을 올리고 사용자들로부터 491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02일 -

60대가 출소 한 달 안 돼 또 미성년자 상대 공연음란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공연음란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채 1개월도 안 돼 또다시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9일 오후 3시쯤 울산의 한 산책로에서 벤치에 앉아 있던 미성...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