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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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체로 흐림, 낮 최고 21도..내일 구름 많음
울산지방 오늘(6\/10)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1도로 평년에 비해 5도 정도 낮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이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2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4~5도 낮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동해남부 해상에...
최익선 2019년 06월 10일 -

퀴즈 뉴스(오존) 6\/9
오존주의보 발령이 잦습니다. 오존 때문에 발행하는 피해가 아닌 것은? 4 1>눈 따끔거림 2>폐 기능 저하 3>농작물 수확 감소 4>피부 화상 ---------------------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올라가는 요인이 아닌 것은? 4 1>질소산화물 확산 2>강한 자외선 3>대기 정체 4>높은 습도 ----------------------- 오존 농도 상승 원인...
최익선 2019년 06월 09일 -

로컬>위험천만 테트라포드..출입 막을 근거 미비
◀ANC▶ 최근 테트라포드 등 위험한 구역에서 낚시를 하다 실족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위험 구역 출입을 제재할 법적 근거가 미비해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쯤 울산 북구 정자항 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40대 남성이 낚시를 하...
김문희 2019년 06월 09일 -

(경제)울산 주택경기 갈수록 악화..7대 도시 최저
울산지역 주택사업 경기침체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6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는 전월대비 13.6포인트 하락한 50으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최근 분양시장 호조를 보이고 있는 대전과 광주, 대구는 해당 지수가 80을 넘어 울산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유영재 2019년 06월 09일 -

푸대접 받는 향토기업..타지역선 문전박대
◀ANC▶ 요즘 각 시·도 마다 지역 업체가 만든 제품을 쓰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인데요, 그런데 울산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고향에서는 푸대접에 타지역에서는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의 실태를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달청이 운...
유영재 2019년 06월 09일 -

U-20 월드컵 8강전..현대고 3인방 '중용 예상'
20세 이하 월드컵 세네갈과의 8강전이 내일(6\/9) 새벽 폴란드에서 열리는 가운데 울산 현대고 출신 3인방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에이스 이강인이 집중 견제를 받을 것에 대비해 16강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장신 공격수 오세훈과 도움을 기록한 최준, 수비수 김현우 등이 고루 중용될 것으로 예...
최지호 2019년 06월 08일 -

울산시, 미래자동차산업 육성전략 마련
울산시가 올해 연말까지 미래자동차산업 육성전략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달 말 착수하는 관련 용역을 통해 울산 미래자동차산업 역량을 분석하고,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유망 분야를 찾기로 했습니다. 시는 지난 4일 자동차 부품기업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08일 -

여천천 인근 도로에 싱크홀 발생
오늘(6\/8) 오후 2시 35분쯤 남구 여천천 인근 도로에서 지름 약 1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로 인한 교통사고 등 2차 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시는 하수관의 누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사를 하던 중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6월 08일 -

마두희·고래축제 이틀째.. 행사 다양
마두희 축제와 고래축제 이틀째를 맞아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두희 축제에서는 메인 이벤트인 큰줄다리기 행사가 열렸으며 동 대항 골목줄다리기와 소리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고래축제에서는 장생포 뮤직페스티벌과 장애물 달리기대회인 고래 챌린지 런, 포경기지 장생포 마을을 재현하...
유희정 2019년 06월 08일 -

검찰, 피의사실공표 물어 경찰 압박…2년째 갈등
고래고기 환부 사건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사건 등으로 촉발된 울산의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지검은 최근 울산경찰청이 배포한 약사 면허증 위조사범 구속 자료가 피의사실공표에 해당한다고 보고 담당 경찰관 2명에게 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
조창래 2019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