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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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문제 원룸에서 흉기 난동 30대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자신이 사는 원룸 복도에서 난동을 피우고 건물주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5\/1)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동의 자신이 사는 원룸 복도에서 전세금 문제로 집 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05월 01일 -

큐브4)9세 여아 상습 추행한 승려에 징역 7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아동을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의 모 사찰 주지 65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7개월간 9살 B양을 8차례 강제추행하고 추행 장면을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승려인 A씨가 여러 차례 가혹한 추행을 저질러 아동에게 심리적 충격을 ...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 -

큐브3)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 조례안 입법예고
중구가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기 위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중구는 울산공항으로 중구 면적의 약 40%가 고도제한의 영향을 받아 아파트 등 건물의 높이를 제한받으면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에는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각종 활동과 연구용역을 지원해 주민들의 재산권 피...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 -

큐브2)올해 1분기 울산공항만 이용객 감소..8.6%↓
올해 1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이 전국 공항중에서는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10만 21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만9천677명에 비해 8.6% 감소했습니다. 국토부는 울산-김포 노선이 711편에서 548편으로 22.9% 줄어드는 등 운항 감편 영향으로 울산공항 울...
조창래 2019년 05월 01일 -

큐브1)울산 원자력방재타운 삼남면 교동리에
원자력방재타운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울주종합체육공원 인근 부지에 들어섭니다.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 용역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원자력방재타운은 부지 확장성과 주민 수용성이 높은 울주체육공원 인접지로 추진됩니다. 방재타운에는 방재지휘센터, 방사능방재 연구센터, 방재전문인력 교육기관 등이 들어섭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01일 -

생활체육 아시아대회 \/울산서 첫 개최
◀ANC▶ 아시아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021년 제1회 대회를 울산에서 개최합니다. 대회 기간 1만명이 넘는 외국인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상당한 파급 효과가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충북에서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입니다. 전국체전의 두 배 이상인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들이 ...
서하경 2019년 05월 01일 -

조선업 vs 플랜트 일자리 '빈익빈 부익부'
◀ANC▶ 지역 주력업종들이 일자리 양극화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조선업종은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는 반면 대규모 설비 투자에 나선 석유화학업종에는 일꾼이 몰리고 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최지호 기자. ◀END▶ ◀VCR▶ 공사비만 1조 200억 원이 넘는 SK 감압 잔사유 탈황 설비 건설현장. 강화된 국제 기준에 맞...
최지호 2019년 05월 01일 -

신축 오피스텔 화재..인명 피해 없어
◀ANC▶ 오늘(5\/1) 오후 남구 달동사거리 인근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작업자들은 1층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커먼 연기가 남구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심 한 가운데에 있는 고층 건물에서 시커먼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건물 내부 건...
김문희 2019년 05월 01일 -

근로자의 날 공무원도 휴무.. 법적 근거는 빈약
◀ANC▶ 오늘(5\/1)은 근로자의 날이었습니다. 공휴일이 아니라 근로기준법에 따른 법정 휴일인데요, 울산지역 구·군 공무원들도 하루 쉬었습니다. 올해 처음 시도됐는데, 휴무를 보장하는 방식이 적절한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CG) 근로자의 날은 근로기준법에 따른 휴일일...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 -

중증외상 환자 구조하는 '닥터 카' 운영 재개
사업비 확보가 어려워 운영이 중단됐던 '달리는 응급실' 닥터 카 사업이 지역기업의 후원으로 24시간 운영을 재개합니다. 울산시와 에쓰오일, 울산대학교병원은 오늘(4\/30) 울산권역 닥터-카 운영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외상환자를 위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닥터 카는 전문 의료진이 구급차에 탑승...
이용주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