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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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4년째 증가세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4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까지 울산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량은 16만7천여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지난 2015년 소폭 감소했지만 2016년 부터는 꾸준한 ...
조창래 2019년 06월 07일 -

장마철 대비 산업단지 안전점검 실시
울산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조성 중인 울주군 길천 2차 일반산단과 조성이 완료된 북구 매곡 일반산단 등 15곳입니다. 점검사항은 배수로 정비 실태와 사면의 토사 유실, 낙석 방지망 설치 상태 등 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07일 -

학생·교사 성 인지 감수성 실태조사
울산시교육청은 각급 학교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실태 조사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학생 2천여 명과 학교 관리자를 포함한 교사 천 200명에게 성 인지 감수성 인식수준, 양성평등과 성교육, 성평등 예방교육 실태와 요구사항 등에 대해 질문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최근 '스쿨 미투' 등 학...
유희정 2019년 06월 07일 -

경남]돈 되는 '새싹 인삼'..강소농 '주목'
◀ANC▶ 뿌리부터 줄기, 잎까지 다 먹을 수 있는 '새싹 인삼'이 경남 거제에서 재배되고 있습니다. 일반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9배나 높고 키우기도 쉬워 농가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END▶ ◀ 리포트 ▶ 새싹 인삼을 키우는 한 시설하우습니다. 크기는 일반 인삼의 1\/20에 불과하지만...
2019년 06월 07일 -

R]끊이지 않는 기사 폭행
◀ANC▶ 버스나 택시 기사를 향한 폭력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과도 직결된 문제인 만큼 가해 승객을 엄벌하는 등 기사들을 지키기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일 포항에서 영주까지 가는 시외버스 안! 한 남성이 운전 기사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욕설을 하며 주...
2019년 06월 07일 -

(경제브리핑) 정제마진 3주째 2달러대..실적 '먹구름'
◀ANC▶ 2달러대로 떨어진 정제마진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으며 정유사들의 실적 전망이 어둡습니다.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이 달 한달간 각종 할인 혜택을 내걸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정유제품 정제마진이 최근 3주째 2달러대에 머물며 정유사들의 부정적인 실적 전망이 나오고 있습...
조창래 2019년 06월 07일 -

오늘 오후까지 비..예상 강우량 5~20mm
오늘(6\/7) 울산지방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19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내리는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20mm의 강우량을 보이며 내리다 그치겠으며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17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현재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며 초속...
2019년 06월 07일 -

컨테이너 화재 390만원 재산피해
오늘(6\/6) 오후 1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초등학교 인근 공터에서 불이 나 휴게실과 창고 용도로 쓰이는 컨테이너 3개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90만 원의 재산 피해의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밖 공터의 소각통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2019년 06월 06일 -

울산 현대, A매치 휴식기 통영 전지훈련
팀당 15경기를 치른 프로축구가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 현대는 경남 통영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1일 제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휴식을 취한 울산은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닷새 동안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1위 전북 현대와 승점은 같지만 골득실에 뒤져 2위를 기록...
최지호 2019년 06월 06일 -

거래처 수금 피하려 회삿돈 6천만 원 빼돌려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판사는 회삿돈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식자재 업체 대표 55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속칭 바지사장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경남지역 학교에 급식 재료를 납품해온 이들은 지난 2017년 거래처에 지급할 식자재 대금이 8천만 원에 달하자, 회삿돈 6천만 ...
최지호 2019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