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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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농축산 분야 협력·교류 협의
울산과 포항, 경주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해오름동맹이 오늘(6\/3) 울산시청에서 농축산 분야 협력과 교류 확대를 위한 실무회의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농업시책 교류와 지역생산 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해오름동맹은 최근 열린 포항 국제불빛 축제행사장에 공동 판매코너를 설치해 지역 농...
유영재 2019년 06월 03일 -

(경제)5월 업황BSI 제조업·비제조업 동반 상승
5월 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기업경기실사지수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기업경기조사 결과 제조업 업황BSI는 석유화학과 자동차, 금속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월대비 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비제조업 업황BSI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 등으로 운수업과 도소매업을 중심...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경제)3월 울산지역 가계대출 전월대비 190억 원 감소
3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190억 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이 61억 원 증가했지만, 기타대출이 251억 원 감소하며 가계대출이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금융기관으로 들어 온 돈은 2천62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금융기관에서 ...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날씨
1)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다시 황사 마스크 챙기셔야겠는데요. 약한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과 대기 정체로 인해 울산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를 보이겠고요. 오존 농도까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가급적 야외 활동은 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 오늘부터 모...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공원조성 지방채 이자 최대 70% 지원
정부와 여당이 장기미집행 공원이 일몰제 해소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자체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5년간 지자체가 공원 조성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에 대한 이자를 현재 50%에서 70%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몰제 도래 대상 공원부지 가운데 전체의 25%를 차지하는 국공유지는 10년 동안 공...
서하경 2019년 06월 03일 -

해양 플라스틱 2030년까지 절반으로 감소
정부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른 해양 플라스틱을 오는 2030년까지 현재의 절반으로 줄이는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위해 해양쓰레기 발생 현황과 이동 경로를 분석해 '해양 플라스틱 분포 지도'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쓰레기를 모니터링하고, 진공 흡입식 수거장치 등 신규 개발 장비도 도입합니다. 또한 폐어구와 폐...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12월부터 지방 중심 소고기 등급 기준 개선
지방 섭취를 줄이려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소고기 등급 기준도 오는 12월부터 바뀝니다. 울산시는 소고기 최상등급인 1++ (투플러쓰원)의 지방 함량 기준이 기존 17% 이상에서 15.6% 이상으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소고기 등급을 매기는데 있어 지방 함량 비중은 낮아지는 반면, 고기색과 지방색, 조직감 등의 평...
유영재 2019년 06월 03일 -

대곡천 암각화군 관광자원화 용역 실시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군을 관광자원으로 키우기 위한 용역을 실시합니다. 용역에서는 대곡천 암각화군의 종합적인 활용을 위한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관광 프로그램과 주변 탐방로 시설을 다룹니다. 이번 용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진행하며, 용역 사업비는 1억 6천500만 원으로 국비 70%가 반영됩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03일 -

현대차 울산공장 야생동물 구조센터 운영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국내 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야생동물구조센터 개소식을 갖고 24시간 상시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공장 보안운영팀 직원 15명으로 결성된 야생동물구조대는 공장 내 야생동물 출현시 구조 포획해 울산시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 등에 인계합니다. 그동안 현대차 울산공장에는 멧돼지와 고라니, 너...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경남>조선 인재 유출 '해법 찾기'
◀ANC▶ 조선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년간 이어진 인력 감축의 여파로 현장에선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선소와 지역대학이 함께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거제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정용성 씨. 조선 관련 일을 하기 위해 전공을 선택하고 자격증 공부를 했...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