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남>조선 인재 유출 '해법 찾기'
◀ANC▶ 조선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년간 이어진 인력 감축의 여파로 현장에선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선소와 지역대학이 함께 해법 찾기에 나섰습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거제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정용성 씨. 조선 관련 일을 하기 위해 전공을 선택하고 자격증 공부를 했...
2019년 06월 03일 -

<대전>따뜻한 '얼음' 초고압으로 가능
◀ANC▶ 보통 얼음은 영하의 낮은 온도에서 어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상온에서 초고압을 가해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물은 0도에서 언다'는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이 기술은 얼음이 어는 속도와 크기도 조절할 수 있어 앞으로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합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가 보도...
2019년 06월 03일 -

MBC가 만난 사람(황후연 울산보훈지청장) 4분40초
◀ANC▶ 오는 6일은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하여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날이죠.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조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보훈지청 황후연 지청장입니다. 지청장님 반갑습니다....
최익선 2019년 06월 03일 -

'접을 수 있는' 태양전지 재료 개발
유니스트 연구진이 접을 수 있을 만큼 유연성이 높은 태양전지 재료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유니스트 신소재공학부의 김주영·송명훈 교수 공동연구팀은 태양전지 재료인 '페로브스카이트'의 두께를 줄이고 전극의 소재를 바꿔 접을 수 있는 수준의 유연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생산 비용이 낮...
유희정 2019년 06월 03일 -

온라인 출생신고제 참여 병원..울산 4곳
아이를 출산한 부모가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출생신고제'에 참여하는 병원이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출생아 부모가 온라인 출생신고제에 참여하는 병원으로부터 출생아 정보를 받아 대법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출생신고를 하면 굳이 관할 동사무소나 구청을 찾지 않아도 된다...
유영재 2019년 06월 03일 -

(경제브리핑)3월 울산 가계대출 190억 원 감소
◀ANC▶ 경기부진 속에 가계대출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4개월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3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월대비 190억 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이...
조창래 2019년 06월 03일 -

정의당, 총선캠프 개최..총선체제 본격화
정의당이 원내 정당 가운데 가장 먼저 공개적으로 총선준비 작업을 본격화합니다. 정의당은 오는 13일 내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총선캠프'를 개최합니다. 정의당은 다음 달 11일로 예정된 당 대표 선출 일정을 염두에 두고 총선체제 전환을 서두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2019년 06월 03일 -

오늘 낮 최고 29도..미세먼지 나쁨, 오존 매우 나쁨
울산지방 오늘(6\/3)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오존 농도는 매우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30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초반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다 오는 목요일...
최익선 2019년 06월 03일 -

중구 원도심에 금연거리 지정
중구 원도심 지역에 금연구역이 지정됐습니다. 중구는 중구 젊음의 거리와 '맨발의 청춘길' 등 주민과 관광객이 집중되는 원도심 지역 785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중구는 오는 8월 말까지 3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두고 홍보 활동을 벌이며 9월부터는 흡연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 2만 원을 부과할 계획입니...
유희정 2019년 06월 02일 -

자녀 취업 미끼 1억2천만 원 가로채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평소 알고 지내던 2명에게 인맥을 과시하며, 자녀들을 석유화학업체나 대기업 하청업체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최지호 2019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