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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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주점 여종업원에 흉기 휘두르고 방화
◀ANC▶ 울산의 한 주점에서 남성 손님이 여성 종업원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가게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 남성은 자신의 몸에 불이 옮겨붙어 숨졌고, 여성 종업원과 불을 끄던 사장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동구 서부동의 한 주점입니다. 지하 1층 주점의 천장은 까맣게 그을렸고 집기들...
유희정 2019년 06월 08일 -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2도
오늘(6\/8)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고 있고 낮 최고기온은 22.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9)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하루종일 구름 많고 밤에는 흐리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16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초까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
유희정 2019년 06월 08일 -

울주군 웅촌면 주택 화재..340만 원 재산피해
오늘(6\/7) 오전 9시 30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가정집 부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갈라진 아궁이 틈새로 올라온 불씨가 주변에 있던 종이와 땔감에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6월 07일 -

트럭 빗길에 미끄러져 상점 들이받아
오늘(6\/7) 새벽 4시 15분쯤 울주군 온양읍 LG 화학 공장 옆 직진 차선을 달리던 트럭이 도로 인근 가구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구점 입구 유리창이 깨지고 내부에 진열된 가구들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2019년 06월 07일 -

'울산큰애기 개발' 중구, 한국관광혁신대상 수상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개발한 중구청이 '2019 한국관광혁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6년부터 '울산큰애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중구여행'을 주제로 울산큰애기 캐릭터를 활용해 관광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스토리텔링 SNS 운영 등을 계속해 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여름시즌 숨은 관광지..회야댐 생태습지
◀ANC▶ 전국의 관광전문가들이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를 '여름 시즌, 숨은 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간월재 성지순례길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는 등 지역 명소들이 잇따라 전국구 관광지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BGM 싱그러운 수생 식물들...
최지호 2019년 06월 07일 -

동물보호단체, "중금속 고래고기 유통 금지"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오늘(6\/7)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밍크고래 보호종 지정, 고래고기 유통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고래고기를 시민단체가 자체조사한 결과 기준치를 초과하는 수은, 납, 카드뮴 등 중금속이 다량 검출됐다며 고래고기 유통을 막아야 ...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LTE>'바다의 꿈!' 울산고래축제 개막
◀ANC▶ 울산 남구의 대표 축제인 울산고래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고래 챌린지런', '그린페스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사흘 동안 열리는데요. 축제 현장을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개막식 분위기 어떻습니까. ◀END▶ (기자) 네, 울산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입니다. 조...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현대중 노조, 다음주도 부분파업..소송인단 모집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법인분할 무효화를 주장하며 다음주에도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소송인단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오늘(6\/7) 오후 3시부터 2시간 파업한 노조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4시간씩 전 조합원 부분파업을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주총 ...
이용주 2019년 06월 07일 -

현대중공업 자산 매각..울산에서 손 터나
◀ANC▶ 현대중공업의 법인 분할과 본사 이전에 지역 사회가 불안해하는 건 현대중공업이 더 이상 울산에서 사업을 키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자체가 아무리 지원을 해 줘도 울산에서 계획했던 사업들은 취소되고 복지시설 운영도 잇따라 중단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북구 이화...
유희정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