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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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조선 올해 수주목표 달성 '적신호'
◀ANC▶ 1분기 조선해양 부문 수주 실적이 연간 목표치에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조선 등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부울경 지역의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END▶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조선분야의 신규 수주 실적이 2척에 불과해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
홍상순 2019년 05월 16일 -

낮 최고 27도..모레 오전부터 비
오늘(5\/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최저 15도 낮 최고 27도로 낮 기온이 평년을 웃돌아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15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로 여전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모레(18)는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어 늦은 밤까지 예상 강우량 10~40mm를 기록하...
2019년 05월 16일 -

(경제)정유·화학업계 배터리 사업 확장
정유·화학업계가 차세대 사업으로 배터리 사업의 덩치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LG화학은 볼보자동차그룹에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공급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장기 계약으로 전략적 협업관계를 구축했다는 평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중국 현지에 5천800억원을 투자해 배터리 ...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경제)부울경 1분기 대체연체율 상승
부산 울산 경남에서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신협의 연체율을 보면 경남 5.6%, 울산 5.3%, 부산 4.2%로 전국 평균인 2.9%보다 최고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부·울·경 지역 1분기 대출 연체율이 전 분기보다 각각 0.14%와 0.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과 자...
홍상순 2019년 05월 15일 -

(경제)조선 올해 수주목표 달성 적신호
현대중공업의 올 1분기 조선분야의 신규 수주 실적이 2척에 불과해 연간 수주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분기 신규 선박 2척을 수주해 2억6700만달러의 실적을 거둬 올해 연간 목표 80억2000만달러의 3.3%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3사의 올해 1분기 조선해...
이용주 2019년 05월 15일 -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 울산 방문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이 오늘(5\/15) 울산시청을 방문해 국제교류와 협력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영국왕립국방대학교는 세계 각국의 대령급 이상 장교가 각국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는 기관입니다. 대표단은 매년 중국과 한국, 일본 등 동북아 지역을 순방하고 있으며, 한국을 방문하면서...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 확장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은하수길이 확장·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은하수 길을 기존 100m에서 400m로 확장하고 운영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합니다. 지난 2017년 마련된 은하수 길은 태화강 십리대숲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화면제공)주차된 트럭에서 불..3천만 원 재산피해
오늘(5\/15)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공터에 주차된 3.5톤 폐기물 운반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체 앞 공터에 1시간 가량 주차돼 있던 운반 차량의 조수석 하단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2019년 05월 15일 -

노옥희 교육감, 2심에서도 '무죄'
지난해 6.13 지방선거 TV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 신동헌 판사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노 교육감이 자신을 '한국노총 울산본부 지지를 받는 후보'라고 소개한 당시 발언 배경에 고의성이 없다며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
최지호 2019년 05월 15일 -

울산시의회, 지역 대기업 사회적 역할 촉구
울산시의회가 지역 대기업에 사회적 역할을 잇따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원들은 오늘(5\/15)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발전을 외면한 채 돈벌이에 급급한 롯데에 실망을 넘어 분노한다고 밝히며, 롯데복합환승센터와 강동리조트 조성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또 현대중공업그룹의 중간지주...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