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경제)현대차 상장 44년만에 영업이익 첫 적자 기록
현대자동차 국내본사가 지난 1974년 상장 후 44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공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이 지난 2016년 2조6천억 원, 2017년 2조1천억 원 이었지만 지난해는 593억 원 손실이 났습니다. 현대차의 이번 적자전환은 매출원가가 2017년 32조6천억 원에서 지난해 36조4천억 원으로 4...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경제)에쓰오일 평균 연봉 1억3,700만 원 최고
국내 대기업 가운데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에쓰오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시가총액 상위 100개 회사 가운데 지난 1일까지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80개 회사의 직원 임금과 근속연수를 조사한 결과 80대 대기업의 직원 평균 급여액은 8천100만 원이었으며, 에쓰오일의 직원 평균 연봉은 1억...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울산 중구, 수소경제 선점 위한 조례 첫 제정
울산시 중구의회가 수소경제 선점을 위한 조례안을 제정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중구가 다른 지자체보다 수소경제산업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구청장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기관과 연구, 정책 등을 지원하고 인력을 양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중구는 현대차 울산공장과 인접한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를 수소 산업 ...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찬반 논란 청소년의회 조례 5일 심사
찬반 논란이 일고 있는 울산 청소년의회 조례 제정에 대한 심사가 오는 5일 열립니다. 청소년의회 조례안은 만 12~18세 학생들이 직접·비밀투표로 청소년 의원을 선출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시의회의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를 상정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일부 학부모·종교단체와의 충...
서하경 2019년 04월 03일 -

`주점에·주식에`…닥치는 대로 돈 빌려 가로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유흥주점 운영비나 도박사이트 투자 등을 빌미로 수억 원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3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6월 유흥주점 운영을 빌미로 지인에게서 5천700만 원을 받아 챙기고 2017년에는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투자하면 돈을 벌 수 ...
조창래 2019년 04월 03일 -

큐브4)동구 학교앞 금연구역 10m→50m로 확대
동구가 다음달부터 울산 지역 최초로 학교 앞 금연구역을 현행 10m에서 50m로 확대합니다. 금연구역 지정대상은 동구 지역 초등학교 16곳과 중학교 9곳, 고등학교 9곳 등 모두 34개 학교이며, 학교출입문 기준 직선거리 50m 이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3일 -

큐브3)1분기 울산 산재사망사고 전년 대비 3배 증가
최근 몇 년새 크게 줄었던 울산지역 산재사망 사고가 올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산재사망자는 6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배 늘었으며 이 가운데 5건이 협력업체에서 발생했습니다. 울산의 산재 사고사망자수는 2013년 53명을 정점으로 매년 40명 안팎...
이용주 2019년 04월 03일 -

큐브2)김미형 시의원, 지진 전담 부서 신설 요구
김미형 울산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지진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지진 전담 부서 신설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풍수해나 사회재난과 별도로 지진에 대한 근본 대책 마련을 위해 속도감 있는 지진정책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은 지진 발생시 방사능과 화학사고 등 복합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
서하경 2019년 04월 03일 -

큐브1)울산시 '정부 예타 제도 개편안 환영'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를 개편하자 울산시가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예비 타당성 제도 종합평가에서 비수도권의 경우 경제성 배점 비율을 5% 포인트 낮추는 대신 지역균형발전 배점 비율을 그만큼 상향 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진행된 예타 제도는 경제성 위주로 평가해 비...
유영재 2019년 04월 03일 -

"병원노동자 72%가 공짜 연장근로"
◀ANC▶ 울산지역 대형 병원 노동자 10중 7명은 연장근무를 하고도 수당을 받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들 병원 중 상당수는 지난해 고용노동부로부터도 같은 문제를 지적받았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대형 병원의 간호사들은 한 조에 8시간씩 3교대로 근무합니다. 하지만 8시간만 일하는 ...
유희정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