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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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로 총연장 2,142km..10년새 27.3% 증가
울산지역 도로 총연장은 2천142km로 10년새 27.3%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도로 총연장은 지난 10년동안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증가했고 세종과 광주, 대전보다 더 길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민 1인당 도로연장은 1.85미터, 차량 1대당 도로연장은 3.84미터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현대일렉트릭, 적자 확대 현대重으로 직원 전직 추진
현대일렉트릭이 적자 폭을 견디지 못하고 현대중공업으로 직원 전직을 추진합니다. 현대일렉트릭은 비상경영을 선언하고 전 직원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직 동의서를 받은 뒤 200명 정도를 현대중공업으로 전직할 계획입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올해 1분기에만 연결기준 손실이 32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 증...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응급실 직원에 욕설·멱살잡이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응급실에서 병원비를 내라는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북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병원비를 내라는 직원에게 욕설을 하며 멱살을 잡는 등 20분 동안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 -

현대중 물적분할 우려..고용안전 대책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노동위원회는 오늘(5\/9)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추진하고 있는 물적분할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민주당은 동구 경제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는데 물적분할이라는 악재로 또다시 동구가 위기에 처했다며,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속을 주장하는 시민사회단체와 뜻을 함께하겠다고...
서하경 2019년 05월 09일 -

큐브4)법원,태풍 차바 수해 주민 4억원대 배상 권고
태풍 차바 때 수해를 입은 중구지역 주민들에게 담당 지자체가 4억원대 배상을 하라는 법원 화해권고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태풍 차바 피해 학산·반구동 주민대책위원회는 최근 울산지법이 태풍 차바 수해 당시 중구 측 책임을 인정해 주민 1명당 최소 90만 원에서 최대 6천300만 원 등 83명에게 총 4억3천300만 원의 손해...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큐브3)수자공, 롯데 별장 불법점유 국유지 원상복구
한국수자원공사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지은 별장이 국유지를 불법 사용한 것과 관련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또 원상복구가 안되면 울주군에 행정대집행을 요청해 국유지에 있는 잔디밭을 모두 갈아엎고 별장 건너편 국유지에 지어진 관리동과 주거용 건물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큐브2)대명건설, 영남알프스케이블카 투자 의향
대명리조트의 계열사인 대명건설이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에 이어 울주군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에도 손을 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대명건설이 영남알프스케이블카 사업에 나서고 싶다는 의향을 밝혀 투자 방식과 적합 노선 등을 놓고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명건설은 조만간 ...
유영재 2019년 05월 09일 -

큐브1)울산 경사노 화백회의 `삐걱`…민주노총 불참
울산시가 노사 상생 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출발부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울산시에 화백회의와 기타 노사민정 등 상생형 일자리 추진에 대해 불참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탄력근로제 확대 등 노동정책을 개악하는 상황에서 울산지역 참여는 옳지 ...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농어촌 어르신 건강지킴이..건강버스 '타요'
◀ANC▶ 농어촌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는 건강검진 버스가 첫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이 기대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방문검진 버스가 비좁은 시골길을 따라 이동합니다. 목적지는 도심에서 30km나 떨어진 울주군 온양읍 중광마을. 100여 명이 ...
최지호 2019년 05월 09일 -

"울산에서 민생투쟁" VS "민생은 국회에서 "
◀ANC▶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오늘(5\/9) 울산에서 민생투쟁대장정에 나섰습니다.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을 강하게 비난했는데, 진보세력은 황 대표가 적폐의 몸통이라며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며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민생투쟁의 세 번째 장소로 울산 북구...
서하경 2019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