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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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상의,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계획 철회 건의
울산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심야시간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검토와 관련해 철회 또는 최소화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국무조정실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건의문에서 제조업 중심 도시인 울산은 국내 산업용 전기의 10%를 차지하고 있어 전기요금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기업 경영에 큰 부담이 우려된다고 ...
조창래 2019년 04월 02일 -

큐브2)학교 예산 상습 횡령한 중학교 교장 파면
학교 예산을 상습적으로 빼돌리고 교직원으로부터 금품을 받다 적발된 교장이 파면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21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울주군의 모 중학교 교장 A씨에게 파면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9월 중학교 교장으로 임명된 뒤 학교 예산을 개인 물품 구입 등에 유용하고, 교직원들에게 금품을 받...
유희정 2019년 04월 02일 -

큐브1)고래바다여행선, 정기운항 첫 출항
국내 유일의 고래 관경선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정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이번 첫운항을 시작으로 고래탐사를 오는 10월까지 주 8회, 디너크루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운항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고래바다여행선은 123차례 운항에서 고래를 24번 발견해 20%의 고래발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2일 -

<돌직구>반천산단 연쇄부도..무슨일이?
◀ANC▶ 반천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업체 10곳이 2년도 안 돼 부도를 냈습니다. 다른 업체들도 금융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휘청이고 있습니다. 시행사가 추가로 든 공사비를 입주업체에 떠넘긴 건데요, 반천산단에 무슨 일이 있어나고 있는건지 돌직구 이상욱 기자 ◀END▶ ◀VCR▶ 드론) 2017년 12월 준공된 반천일반산...
이상욱 2019년 04월 02일 -

"방재 업무 늘었으니 원전 지원금 달라"
◀ANC▶ 원전 주변지역은 방사능 누출에 대비한 방재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5년 전 법이 강화되면서 울산의 모든 지자체가 방재 업무를 시작했는데, 이런 업무에 써야 할 원전 지원금은 울주군만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방사능 누출 사고가 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 방재 장비를 구입하고 관...
유희정 2019년 04월 02일 -

오토바이 절도범 광란의 추격전(수퍼)
◀ANC▶ 오늘(4\/2) 새벽 오토바이를 훔친 40대 남성과 그를 쫓는 피해자간에 광란의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1시간 반이나 계속된 추격전은 용의자가 태화강으로 뛰어들며 막을 내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빠른 속도로 달아나는 퀵서비스 오토바이를 또 다른 퀵서비스 오토바이가 쫓아갑니다. 교통 신호...
이용주 2019년 04월 02일 -

100년 전 뜨거운 함성..'잊지 말아요'
◀ANC▶ 100년 전 오늘(4\/2) 언양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울산에서는 대한독립을 염원하는 태극기 물결이 들불처럼 번져 나갔는데요.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행사와 함께 독립 유공자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전시회가 열려 그날의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조선인이라면 만세를 부릅시다! 대한독...
최지호 2019년 04월 02일 -

울산 '아파트 중심 주거 환경' 조성
울산은 고소득자일수록 '아파트 자가 거주'가 많고, 저소득 계층 일수록 '월세와 다가구 단독주택' 거주 비중이 높았습니다. 특히 저소득층은 문화시설 접근과 주차시설 이용 불편 등으로 아파트 주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부터 4개월간 6천33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
유영재 2019년 04월 02일 -

날씨
1) 달력은 4월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꽃샘추위가 기승입니다. 북서쪽에서 찬바람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1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도 4도가량 낮습니다. 낮기온은 15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람도 약간 강해서 오늘도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모레 아침...
조창래 2019년 04월 02일 -

술 취한 채 응급실서 행패 부린 4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병원 응급실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알코올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 오후 5시 50분쯤 울산의 한 병원 응급실 접수창구에 술에 취한 채 찾아가 접수를 요구하다 기다려 달...
조창래 2019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