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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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음식점이 클럽?..이상한 부산진구 조례
◀ANC▶ 손님들이 춤을 출 수 있도록 한 술집들은 유흥주점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하지만 부산진구에 있는 업소들은 일반 음식점인데도, 클럽처럼 무대도 설치하고 춤도 허용하고 있습니다 편법을 눈 감아주는 부산진구의 이상한 조례, 현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부산진구 번화가의 한 라운지 바입니다. DJ박스...
2019년 05월 09일 -

(경제브리핑) 울산 휘발윳값 1,500원 돌파
◀ANC▶ 유류세 인하 폭 축소로 울산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500원대를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인상폭은 32원으로 유류세 인상분의 절반 정도만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유류세 인하 폭 축소 이튿날에 접어든 어제(5\/8) 낮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ℓ당 1천500...
조창래 2019년 05월 09일 -

메이커 교육센터 구축.. 체험형 발명 교육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과학관에 '울산메이커 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메이커 교육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교육센터에서는 3D프린터 등 기자재를 갖추고 전문 강사가 학생들의 체험과 토론 등을 지원합니다.\/\/
유희정 2019년 05월 09일 -

오늘 낮 최고 25도, 건조주의보..내일 12~25도
울산에 어제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5\/9)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5도로 예상되며,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
최익선 2019년 05월 09일 -

울산 휘발윳값 1,500원 돌파..인상속도는 주춤
유류세 인하 폭 축소 이튿날에 접어든 오늘(5\/8) 낮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ℓ당 1천500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낮 1시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 보통 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1천503.6원으로 전날보다 10.3원 올랐습니다. 이로서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은 이틀만에 32원 올랐는데, 유류세 인상분...
조창래 2019년 05월 08일 -

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하고 내일(5\/9) 회사에 요구안을 전달합니다. 노조는 오늘(5\/8)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기본급 12만3천526원 인상과 성과급 당기순이익 30% 지급, 상여금 통상임금 적용 등을 포함한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노사는 이달말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임단협 교섭...
이용주 2019년 05월 08일 -

울산 5개사 버스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올해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는 울산 지역 5개 버스노조가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남성과 대우, 신도, 울산여객, 유진버스 등 5개사 노조는 오늘(5\/8)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조합원의 92%인 938명이 투표에 참여해 87.7%의 찬성률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15일 이후 ...
이용주 2019년 05월 08일 -

환경부장관 "미세먼지 대응 철저"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오늘(5\/8) 울산을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점검하고 독려했습니다. 조 장관은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울산 산업단지 입주기업체 가운데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10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이 울산시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08일 -

담배꽁초 원인 추정 화재 잇따라
오늘(5\/8) 하루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5\/8) 오전 11시30분쯤 동구 마골산 중턱에서 입산객의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300 제곱미터를 태우고 3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2시 반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의 4층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기계실 ...
조창래 2019년 05월 08일 -

큐브4)김기현 전 시장 동생 수사 경찰관 구속기소
울산지검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했던 경찰관 A씨를 과거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하고 수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건설업자 B씨의 부탁을 받고 김 전 시장의 비서실장 등에게 'B씨의 경쟁 업체에게 아파트 사업 승인을 내주지 말라'며 강요했지만 미수에 그쳤고, 이후 수사...
최지호 2019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