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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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서머페스티벌 개막
울산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할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2) 개막합니다. 오늘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인기 아이돌 그룹과 송가인 등이 출연하는 쇼 음악중심이, 내일과 모레도 같은 장소에서 아줌마 콘서트와 낭만 라이브가 이어집니다. 오는 26일에는 강동 중앙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DJ DOC, 박미경, ...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무면허 운전하다 뺑소니 사고 낸 2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무면허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나고, 인근 도로에서 붙잡힌 뒤 음주 측정을 요구받았지만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고 음주운전으로 처벌...
유희정 2019년 07월 22일 -

큐브4)고래챌린지런 참여 기부금 환경단체에 전달
고래문화재단이 지난 달 7일부터 사흘간 장생포에서 개최된 울산고래축제에서 마련된 기부금 640만 원을 지역 환경단체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참가자들이 목표지점을 통과하면 회당 5천원씩 적립되는 고래 챌린지런을 통해 마련됐는데, 일반시민과 외국인, 연예인 등 1천280명이 기부금 모금에 동참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22일 -

(경제)에쓰오일 29일부터 3개월간 4조2교대 시범시행
에쓰오일은 오는 29일부터 3개월간 일부 생산부서에 한해 4조2교대제 시범시행에 들어갑니다. 에쓰오일은 전체 40여개 생산 부서 가운데 17개 부서에 대해 3개월간 4조2교대제를 시행해 문제점이 발견된 경우 개선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의 4조2교대 근무제 도입 시도는 정유·화학 회사 공장 최초로 기존 4조3교대...
조창래 2019년 07월 22일 -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균형발전 우수사례
울산시와 무역협회 울산본부가 공동 추진한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균형 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는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 이민자를 선발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 업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명이 수...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철도복선화 공사 중 전선 파손…일대 30여분 정전
오늘(7\/22) 오전 10시 40분쯤 북구 연암동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공사 현장에서 포크레인이 지하에 매설된 고압 전선을 파손해 인근 주택과 상가 등 210여 곳에 30여 분간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또 연암교차로에서 무룡터널 간 신호등도 꺼져 경찰이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전은 공사를 맡은 건설사...
2019년 07월 22일 -

큐브2)주총장 파손 현대중 노조에 30억 원 가압류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 저지·무효화 투쟁 과정에서 발생한 회사 손실에 대해 노조 측에 수십억원대의 재산가압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현대중공업이 노조와 간부 조합원 10여 명에 대해 제기한 재산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가압류 대상은 노조 예금채권 20여억 원과 노조 간부 등 10여 ...
이용주 2019년 07월 22일 -

큐브1)"상급종합병원 없는 울산, 지정 기준 개선돼야"
광역시 중 유일하게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울산시에 중증환자를 전담하는 거점병원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의료계는 울산대병원이 지난 2015∼2017년 상급종합병원에 지정됐지만, 재지정 심사에서 부·울·경 권역으로 묶여 탈락했다며, 환자 접근성을 우선으로 진료권역을 개선해야 한다...
최지호 2019년 07월 22일 -

낮 최고 32.3도..오전 11시 기해 폭염주의보
오늘(7\/22)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 속에 24에서 3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한 낮 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더 높아 무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높은 습도와 함께 수은주가 크게 오르는 폭염이 우려된다며, 일사량이 많...
2019년 07월 22일 -

(경제)현대중,1년만에 해양플랜트 재가동
현대중공업이 해양프로젝트를 1년여 만에 재가동합니다. 다음 달부터 건조 작업에 들어가는 해양프로젝트는 미국 석유개발업체 MOC의 원유 개발사업을 위한 5천억 원 규모의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1기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공사 규모가 크지 않아 해양플랜트사업부 전체 유휴 인력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