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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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성적표는?..평균 이하
◀ANC▶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의 20대 국회 입법활동 성적은 어떨까요? 법안 발의율은 낮고, 폐기율은 높았는데 의정 활동에 있어서 전문성을 보이지는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회 의안정보시스템과 참여연대의 자료를 참고해 지난 3년 동안 20대 국회의원의 법안 발의 건수를 살펴봤...
서하경 2019년 05월 03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초미세먼지 '나쁨'
오늘(5\/3)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11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도 맑겠고 아침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4도를 보이며 한 낮의 기온 평년보다 다소 높아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주말인 내일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대기 질 좋지 않겠으니 주말 나들이객들은 야외활...
2019년 05월 03일 -

'깨끗한 바다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는 오늘(5\/2) 시청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 육군 제53보병사단, 울산해양경찰서 등 6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오는 11월까지 울산 연안 27개 항포구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추진합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03일 -

울산시, 3,820가구 사회조사..청년 항목 추가
울산시는 내일부터(5\/3) 16일까지 '2019년 울산시 사회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원이 3천82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주 또는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올해는 청년세대의 주거실태 등을 묻는 청년 특성 항목이 추가돼 모두 9개 항목으로 늘어났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03일 -

울산시, 봄철 막바지 산불방지 총력
울산시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산불방지 대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산불감시원 등 260여 명을 투입해 등산객과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를 대상으로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나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울산시는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고 강조...
유영재 2019년 05월 03일 -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가 오는 5일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어린이 표창과 마술 쇼, 상상로봇랜드와 가상현실체험, 시민 지진체험 등 다양한 부대 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이날 주차난 해소를 위해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합니...
유영재 2019년 05월 03일 -

울산옹기축제 내일 개막..'옹기장날 구경오이소'
2019 울산옹기축제가 내일(5\/3) 개막해 나흘 동안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옹기장날 구경오이소'를 주제로 장터를 열고, 전통 마당극과 옹기 마술쇼, 옹기만들기 체험 등 60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개막식 의전과 초청가수 공연 등을 생략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육성축제로서의 ...
최지호 2019년 05월 03일 -

말다툼하다 친동생 때려 다치게 한 6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집안 문제로 갈등을 빚던 친동생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29일 동생과 말다툼을 하던 중 둔기로 얼굴을 때리고 멱살을 잡아 넘어뜨려 동생에게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평소 재...
조창래 2019년 05월 03일 -

집행유예 기간 또 무면허 음주운전 40대 징역 6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다섯 번이나 있으면서도 집행유예 기간에 무면허로 술을 마시고 또 운전대를 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5차례에 달하고 지난해 5월에도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도 지난해 9월 또...
조창래 2019년 05월 03일 -

R]전국 돌며 폐기물 불법 투기한 일당 검거
◀ANC▶ 포항의 '쓰레기 산' 사건의 일당 36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관리ㆍ운반ㆍ알선책 등 역할을 나눠 전국을 상대로 3만 2천여 톤의 폐기물을 불법 투기해 48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의 한 대형 창고가 10미터 높이의 폐기물...
조창래 2019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