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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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항 1분기 물동량 5천 만톤 돌파
◀ANC▶ 울산항의 1분기 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2.4% 증가하며 3년 연속 2억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는 7일부터 유류세 인하폭이 축소 돼 휘발유 가격이 리터 당 65원 인상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글로벌 경기불황 속에서도 올해 1분기 울산항 물동량이 5천만 톤을 초과...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울산대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문 열어
암 초기 진료를 마친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가 울산대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통합지지센터는 스트레칭과 스트레스 관리, 사회복지정보 안내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증상에 따라 전문가 개입이 필요한 경우 클리닉 진료를 지원합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02일 -

A형 간염 비상..울산시 예방수칙 홍보 나서
최근 서울·경기지역에서 A형 간염 환자 발생이 늘어나자 울산시가 A형 간염 예방수칙과 고위험군의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울산에서 발생한 A형 간염 환자는 13명으로 지난해와 발생환자수가 같지만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237%나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A형 간염에 대...
조창래 2019년 05월 02일 -

학교총량제에 막혀 교육청 300억 원 반납 처지
울산시교육청이 북구지역에 중·고등학교를 신설하면서 폐교 조건을 이행하지 않아 국비를 반납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최근 기존 학교 폐교 없이 3개 학교 신설을 허락해 달라는 울산시 교육청의 요청을 불허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총량제에 따라 북구의 3개 학교를 폐...
서하경 2019년 05월 02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3도..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5\/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습니다.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빠져나가면서 오늘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4도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에 비해 2도 정도...
최익선 2019년 05월 02일 -

"전직 구청장 비리의혹 경악.. 철저히 조사해야"
중구주민회는 오늘(5\/1)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의회가 발표한 박성민 전 중구청장과 전현직 구의원, 공무원들의 비리 의혹에 대한 중구청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직 구청장과 구의원으로 인해 중구의 예산 수십 억 원이 낭비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중구가 철저히 감사하고 법에 따라 엄정히 처리해야 한다...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 -

제129주년 세계노동절 울산대회 열려
제 129주년 노동절을 맞아 세계노동절 울산대회가 오늘(5\/1)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민주노총 산하 노동자 1천여명은 "노동개악 저지! ILO협약비준, 노동기본권 쟁취!"를 슬로건으로 울산 노동현안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당사를 행진하며 광주형...
이용주 2019년 05월 01일 -

부부싸움 뒤 집에 불 지른 40대 남성 검거
울주경찰서는 부부 싸움 뒤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42살 김모씨를 방화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5\/1) 새벽 3시 10분쯤 울주군 온양읍 자신의 집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내와 다툰 뒤 홧김에 불을 내려 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경위를 ...
김문희 2019년 05월 01일 -

전세금 문제 원룸에서 흉기 난동 30대 검거
울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자신이 사는 원룸 복도에서 난동을 피우고 건물주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3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5\/1)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동의 자신이 사는 원룸 복도에서 전세금 문제로 집 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05월 01일 -

큐브4)9세 여아 상습 추행한 승려에 징역 7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아동을 강제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울산의 모 사찰 주지 65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7개월간 9살 B양을 8차례 강제추행하고 추행 장면을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승려인 A씨가 여러 차례 가혹한 추행을 저질러 아동에게 심리적 충격을 ...
유희정 2019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