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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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4\/30)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울산과 인근 지역의 현대자동차와 함께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 등의 협력사 30여 곳이 참여해 채용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경력직 채용관이 별도로 운영되고, 구직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
유희정 2019년 04월 30일 -

"인지기능 낮은 사람에게 배설물 먹여"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사회적응력이나 지능이 낮은 피해자들에게 폭력과 가혹 행위를 일삼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3살 A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25살 B씨를 상습폭행해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히고 배설물을 먹으라고 강요하거나 뜨거운 촛농을 몸에 떨어뜨리는 가혹 행...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울산경찰청 소속 현직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적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경위는 오늘(4\/30) 새벽 0시 20분쯤 동구 서부동 모 고등학교 앞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051% 상태로 4km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A경위를 직위해제하고 감찰 조사를 한 뒤 결과에 따라 징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4월 30일 -

큐브4)항운노조 취업미끼 1억원 가로챈 3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항운노조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7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아버지가 항운노조 부위원장이고, 친형도 노조에서 일하고 있다며 추가 인원을 뽑을 때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지인에게서 1억원을 받아...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큐브3)횡단보도 보행신호 시간 늘려…"사람중심 개편"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체계를 사람 중심으로 바꾸기로 하고 다음 달 1일부터 5개월간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시간이 늘리고 야간 점멸신호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다발 횡단보도 385곳과 노약자나 어린이가 자주 이용하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기존보다 2∼3초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횡단보도는 보행 신호를...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큐브2)패스스트랙 고발전, 울산 의원 2명 고발당해
정의당이 국회선진화법 위반 혐의로 자유한국당 의원 42명을 검찰에 무더기로 고발한 가운데 울산 정갑윤, 이채익 의원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의 회의 방해죄로 벌금 500만 원 이상이면 5년 간, 집행유예 이상이면 10년 간 피선거권이 제한됩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30일 -

큐브1)불법후원금 챙긴 운동부 지도자 2명 적발
울산의 한 중학교 운동부 감독과 코치가 수천만원의 불법 후원금을 학부모들로부터 받아온 사실을 그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중학교 운동부 감독 A씨는 수고비와 명절 떡값 명목으로 선수 학부모회로부터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2016년 10월 이후에만 6천630만 원을 챙겼습니다. 또 코치 B씨는 같은 명목으로 1천8...
조창래 2019년 04월 30일 -

'10분 거리 내 수소 충전'..가격도 낮춘다
◀ANC▶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전기차가 보급되면서 수소 충전소 설치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운전자가 어디에 있든 10분 안에 수소를 충전 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인데 풀어야 숙제도 없지 않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에 들어선 울산의 5번째 수소충전소입니...
유영재 2019년 04월 30일 -

반딧불이 사라지는데.. 복원사업은 중단
◀ANC▶ 울산에도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만 사는 반딧불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울주군 범서읍 척과인데요, 시민들이 사비를 털어 반딧불이 복원에 힘을 쏟고 있는데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족관에 채워놓은 돌을 걷어내자 작은 벌레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애반...
유희정 2019년 04월 30일 -

국내최초 닥터카 다시 달린다
◀ANC▶ 사업비가 없어 한때 운영이 중단됐던 국내 최초의 '달리는 응급실' 닥터카가 지역 기업의 후원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울산지역 중증 외상환자를 살리기 위해 다음달부터 하루 24시간 내내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들어갈게요. 환자 왔어요! 의료진폰영상)지게차에 치인 50대 환자 ...
이용주 2019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