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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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가 상승에 정제마진↑..정유업계 반등 기대
최근 국제유가가 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정유주도 함께 반등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는 석유수출국기구가 감산하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나며 국제유가가 연초 대비 32.6%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정제마진은 3월 누적 기준 배럴 당 5달러로 손익기준을 이미 넘어섰고, 2020년 ...
조창래 2019년 03월 24일 -

울산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승리
올 시즌부터 K3 베이직리그에 참가하는 울산시민축구단이 오늘(3\/24)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서울유나이티드를 5대 2로 이겨 홈 개막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이번 홈 경기 승리 여세를 몰아 남은 20경기의 리그 대장정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각오입니다. 울산시민축구단은 울산 최초의 K3 축구...
유영재 2019년 03월 24일 -

"내 이야기 집중해" 여자친구 폭행 3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여자친구가 대화 중에 휴대전화만 만진다며 얼굴을 때리고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다른 범죄로 수차례 처벌을 받았던 A씨는 지난해 8월 여자친구가 대화에 집중하지 않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에 화가 나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습니...
최지호 2019년 03월 24일 -

"전자제품 싸게" 억대 인터넷 사기 2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인터넷에 전자제품을 싸게 판다는 허위 게시물을 올린 뒤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에서 휴대폰, 노트북 등 전자제품을 싸게 판다고 글을 올려 피해자 257명으로부터 7천4백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용주 2019년 03월 24일 -

울주군 폐기물 창고 화재..10시간 만에 진화
어젯밤 8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조립식 창고와 폐기물 등을 태운 뒤 10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기물 속에 가스가 들어차 있어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24일 -

경찰, 전 부인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체포
울산중부경찰서는 이혼한 전 부인을 흉기로 찌른 42살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쯤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혼한 전 부인과 자녀 양육 문제 등으로 다투다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03월 24일 -

조합장 선거 무더기 부정 의혹
◀ANC▶ 조합장선거 당선자들이 임기를 시작했지만 선거 과정과 결과를 둘러싸고 잡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선자 19명 중 6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경영평가 4~5등급을 받는 데 불과했던 농협을 1등 농협으로 만들었다." 울주군의 한 농협 조합장 당선자가 선...
유희정 2019년 03월 24일 -

강동산하지구 '무료 임대' 속출
◀ANC▶ 북구 강동산하지구 중·소형 상가 건물들이 무료 임대 조건까지 내걸고 임차인 모시기에 나섰습니다. 장기 공실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어쩔 수 없이 임대료를 안 받겠다고 나선 건데 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북구 강동산하지구. 상가 건물들이 줄지어 서 있지만 실제 영업을 하는 곳...
이용주 2019년 03월 24일 -

동구 장애인역도단 '스페셜올림픽 金 12개'
동구 장애인역도단이 2019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2개를 획득했습니다. 동구청은 장애인역도단 소속 여자부 임기묘 선수, 남자부 임권일·김형락 선수가 아부다비 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해 각각 4관왕을 차지해 모두 1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23일 -

"보험료 미리내면 확정 수익" 1억 가로채 실형
보험에 가입하면 고정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고객들을 속인 대리점 운영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죄로 재판에 넘겨진 60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보험료 20개월치를 먼저 내면 1년에 5% 안팎의 수익이 난다며, 2명으로부터 1억 3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최지호 2019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