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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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서울국제음악제 한국 대표로 참여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4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36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에 한국 대표로 참여합니다. 상반기 3차례 정기 연주와 7차례 기획 연주를 소화한 울산시향은 지난 4월 국내 최고 권위의 2019 교향악축제에서 클래식 블로거들과 관객들로부터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 등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16일 -

노동복지센터 준공..한국노총 새보금자리 입주
남구 신정동 노동복지센터가 시설 노후화로 재건축에 들어간 지 17개월만에 오늘(7\/16) 준공됐습니다. 새 노동복지센터는 울산시가 70억 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졌고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위탁, 운영합니다. 한편, 울산시는 민주노총이 사용하고 있는 남구 삼산동 사무실도, 현 ...
최지호 2019년 07월 16일 -

'아시아 송 페스티벌' 기대..울산 홍보 당부
오늘(7\/16) 열린 울산MBC 7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2019 아시아 송 페스티벌' 울산 유치에 울산MBC의 역할이 컸다며 치하하고 울산을 아시아에 알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9일 방송된 돌직구 '사람잡는 주택조합' 편은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할 때 경계할 점을 잘 짚은 수작이라고 평가했습니...
홍상순 2019년 07월 16일 -

"나를 무시한다" 이웃 살해하려 한 80대에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84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이웃인 B씨가 평소 자신에게 욕설을 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데 화가 난다는 이유로 지난 3월 B씨의 집에 찾아가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16일 -

목욕탕 여탕 천장에 불..불 나기 전 손님 대피
오늘(7\/16) 오후 4시 20분쯤 중구 서동의 한 목욕탕에서 불이 나 여탕 천장 쪽 일부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15분 전 정전이 발생해 손님 20~30명 정도가 이미 대피한 상황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욕탕 내부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이용주 2019년 07월 16일 -

어린이집 버스-승용차 충돌..15명 부상
오늘(7\/16) 오후 3시 54분쯤 북구 강동 산하지구의 한 교차로에서 어린이집 통학버스와 승용차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어린이와 교사 14명과 승용차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점멸 신호 교차로에서 차량이 우선 정차를 하지 않고 진입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
2019년 07월 16일 -

큐브4)가족여행 가서도 의붓딸 성폭행..징역 8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6차례에 걸쳐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하거나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서도 의붓딸에게 성폭력을 가하고 피해 사실을 알리면 경제적 지...
유희정 2019년 07월 16일 -

큐브3)국가산단 지하배관 900km 안전진단 실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울산권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안전진단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차로 내년 4월까지 석유화학단지와 여천단지의 지하배관 240km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번 안전진단에는 국비 40억원이 투입되며 매설된 지 20년 이상된 위험물질배관 900km...
서하경 2019년 07월 16일 -

큐브2)현대중 노사 임협 재개…매주 교섭 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상견례 이후 2개월 넘게 열리지 못했던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한영석 사장과 박근태 노조 지부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노사는 매주 2차례 교섭을 열고, 2주에 1번은 사장이 교섭에 참여하는 기본합의서를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표류하던 올해 교섭에 탄력이 붙을 것으러 전망됩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16일 -

큐브1)울산대병원 직원 통상임금 소송 승소
울산대병원 전현직 근로자 21명이 통상임금과 관련해 병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 민사12부는 상여금과 성과금 등을 제외하고 통상임금을 계산해 각종 수당을 적게 받았다는 근로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병원이 미지급 수당 총 4억2천여 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병원의 상여...
유희정 2019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