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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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물적분할 놓고 노사 법적공방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지난 12일 박근태 현대중공업 노조지부장 등 노조원 694명이 회사와 한국조선해양을 상대로 낸 주총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열었습니다. 노조측 대리인은 주주총회 당일 장소 변경 공지가 촉박하게 이뤄지는 등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고, 사측 대리인은 주총장 점거로 부득이하게...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 -

임금협상 난항 현대중 노조,15∼17일 파업 찬반투표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교섭에서 난항을 겪자 오늘(7\/15)부터 사흘간 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 2일 상견례 이후 사측 위원 대표성 문제를 놓고 이견을 보여 두 달 넘게 교섭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 5일 노사 양측에 성실 교섭을 권유하는 행정지도 결정을 ...
조창래 2019년 07월 15일 -

큐브4)필리핀 리조트 분양 사기, 집단 소송 준비
필리핀 리조트 분양과 관련해 울산시민 100여 명이 사기 피해를 입었다며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지난 2015년 분양 당시 업체는 1계좌에 1천460만 원을 내면 매년 12%의 이자금과 함께 연간 30회의 무료 숙박과 항공권 지급 등의 혜택을 내걸었지만 , 무료 혜택은 없었으며, 분양대금 또한 반환 기일이 ...
김문희 2019년 07월 15일 -

큐브3)시의회, 울산발전연구원장 인사청문회 결의
지방공기업 장인 울산발전연구원장에 대한 첫 인사청문회가 오는 24일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8일, 7명 이내로 임용후보자 검증을 위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와 시의회는 울발연과 울산시설공단, 도시공사, 경제진흥원 등 4개 산하기관장의 인사청문회 실시협약을 체...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큐브2)울산발전연구원장에 임진혁 교수 내정
신임 울산발전연구원장에 임진혁 전 유니스트 학술정보처장이 내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공모를 거쳐 임 전 교수를 최종 연구원장 임용후보자로 추천했으며, 울산시의회에 인사청문회 개최 요청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1952년생인 임 전 교수는 울산에서 초중학교를 다녔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뉴올리언스대...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큐브1)울산MBC '2019 아시아 송 페스티벌' 업무 대행
울산MBC가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송 페스티벌' 업무 대행사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이 사업에서 울산MBC는 지난 17년간의 서머 페스티벌과 12년간의 한일 문화 교류 노하우를 인정받아 울산 유치에 기여했습니다. 아시아 송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04년부터 국제 교류와 ...
최지호 2019년 07월 15일 -

교육복지 '긍정'..청렴도는 '글쎄'
◀ANC▶ 울산시 교육청이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현재 교육정책에 긍정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교육복지에 후한 점수를 줬는데, 청렴도 부문에서는 나아지지 않았다는 응답이 여전히 더 높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시민 1천명에게 지난 1년 동안 울...
서하경 2019년 07월 15일 -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떴다
◀ANC▶ 울산지역 변두리 농촌마을은 버스가 잘 다니지 않아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큰데요. 이런 마을을 위한 맞춤형 버스가 울산에 도입돼 20일부터 운행된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주민 98명이 사는 울주군 삼동면 보은마을. 마을회관에서 체조 강습이 열리는 날이면 부녀회장의 차는 셔틀버스가 ...
유희정 2019년 07월 15일 -

<단독>"용돈 줄게" 미성년자와 음란방송 50대 BJ 입건
◀ANC▶ 길에서 만난 여성들에게 인터넷 개인 방송에 출연하면 용돈을 주겠다고 현혹한 뒤 음란방송을 찍어 올린 50대 남성 BJ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성들에게 음란한 행위를 강요하고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를 받아 챙겼는데 출연자 중에는 미성년자까지 있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
김문희 2019년 07월 15일 -

<단독>교사가 답안지 분실..특목고 재시험 논란
◀ANC▶ 울산의 한 특목고에서 교사가 학생들이 작성한 기말고사 답안지를 분실했습니다. 잃어버린 답안지는 한 반 전체분량이라는데요. 해당 학교는 오늘(7\/15) 재시험을 치렀지만 이 사실을 학부모나 교육청에도 제대로 알리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일,...
이용주 2019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