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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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학교 '엉터리 석면 지도'
◀ANC▶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학교에도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학교들은 석면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지도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울산지역 학교 31곳이 이 지도를 잘못 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이런 사실을 알려야 한다는 의무도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19년 03월 20일 -

박상진 의사 묘지 "울산으로 이장해야"
◀ANC▶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지낸 울산 출신 박상진 의사의 묘는 경주 내남의 외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박 의사의 묘를 울산 송정으로 이전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 등운산 자락. 숲길을 따라 200m가량 산...
최지호 2019년 03월 20일 -

반쪽 고속도로 논란..수천 억 예산 어쩌나?
◀ANC▶ 정부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에 선정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을 고속도로가 아닌 시비가 투입되는 도로로 추진하려 하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여러 가지 대책을 검토하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뾰족한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29년 완공 예정인...
유영재 2019년 03월 20일 -

"복선전철 송정역까지" 민원 빗발
◀ANC▶ 오는 2021년 상반기 개통될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북구 송정역에는 운행 계획이 빠진 사실을 울산MBC가 단독 보도해드렸는데요, 방송 이후 북구 주민들이 전철을 송정역까지 연장운행해 달라며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가칭 북구 송정역 공사현장 부지. 북구의 기존 호계...
이용주 2019년 03월 20일 -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20~50mm 비'
울산지방 오늘(3\/20)은 차차 흐려져 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새벽까지 20~5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평년에 비해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은 새벽에 비가 그친 뒤 흐리겠으며, 아침 최저 15도 낮 최고 20도의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는 아침 최저 기온이 ...
최익선 2019년 03월 20일 -

검찰, 박태완 중구청장 '벌금 500만 원' 구형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태완 중구청장에게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3\/19) 오후 울산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서 당시 경쟁 후보인 박성민 후보가 아무 노력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며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지...
최지호 2019년 03월 19일 -

KT 새노조 "정갑윤 아들도 KT 근무..수사 확대해야"
KT 새노조가 황교안·정갑윤 의원 등 유력 정치인 자녀들이 잇따라 KT 유관부서에서 근무한 사실을 언급하며 채용비리 의혹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KT 새노조는 오늘(3\/18) 낸 긴급성명서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의 아들은 KT 법무실에서 정갑윤 의원의 아들은 KT 대협실 국회 담당이었다며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19일 -

자유한국당 "과잉수사로 선거 패해 고발하겠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3\/1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작수사를 벌여 자유한국당이 지방선거에서 패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검찰이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를 받아온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
유영재 2019년 03월 19일 -

날씨
1) 내일까지는 큰 일교차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기온은 8도로 시작하지만 아침 공기는 다소 쌀쌀합니다. 낮기온은 20도까지 오르면서 낮 동안에는 포근함을 넘어 따뜻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낮기온도 20도 선을 넘으면서 4월 중순 정도의 날씨를 보이겠고요. 내일 저녁부터 모레까지는 또 한차례 봄비가 내리겠습니...
조창래 2019년 03월 19일 -

"청소년 목소리 정책 반영".."정치 도구화" 팽팽
지난 15일 열린 울산시의회 청소년의회 조례제정 공청회가 반대 측의 단상 점거 등으로 파행을 겪자, 조례를 발의한 이미영 부의장 등 시의원 6명은 오늘(1\/18)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대 측이 청소년 정치참여 기회를 가로막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울산시의회가 제정하려는 청소년의회 조례안은 중·고등학교에 ...
유영재 2019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