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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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운노조 취업사기..도주 1년여만에 검거
◀ANC▶ 항운노조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구직자 10명으로 부터 4억원이 넘는 금품을 가로챈 50대가 검거됐습니다. 1년 2개월 간 수사망을 피해 다니다 경찰에 꼬리가 잡혔는데, 경찰의 집념이 돋보였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부산시 수영구의 한 여관. 경찰이 복도 맨 안쪽 방 문을 여러차례 문을 두드립니...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쇠부리소리' 무형문화재 지정 예고
◀ANC▶ 지난 1981년 울산MBC가 발굴한 울산 쇠부리 불매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울산시는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불매불매 불매야- (10초, 이때 투명CG IN) 대장장이와 풀무꾼들이...
이용주 2019년 07월 18일 -

"노동 개악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ANC▶ 민주노총이 노동 개악을 막겠다며 오늘(7\/18)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에서도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문제까지 이슈가 많아 지역 노동계의 파업 참가가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태화강역 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총파업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4천여 명...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 -

여행사 상술에 '부글부글'..예약 시스템 개편
◀ANC▶ 여름 한 달만 무료 개방하는 회야댐 생태습지를 여행사가 예약분을 선점해 관광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뉴스,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울산시는 예약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해명했지만, 당장 공공재를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는 여행사를 제제할 방법이 없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2019 울산미래박람회 내일(7\/19) 개막
2019 울산 미래박람회가 내일(7\/19)부터 사흘 동안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울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다'를 주제로 열리는 박람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도시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역 산업구조와 시민 일상생활 변화 등을 예측하는 다양한 전시·체험행사가 마련됩니다. 행사장에서는 로봇...
최지호 2019년 07월 18일 -

유니스트 총장 연임찬반 설문조사 '시끌'
유니스트 교수협의회는 전임교수 301명을 대상으로 현 정무영 총장에 대한 연임 지지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85명이 참여해 이 가운데 78.4%인 145명의 교수가 연임을 반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교수들은 입장문을 내고 설문조사 내용과 방식이 편향적으로 왜곡돼 설문조사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서하경 2019년 07월 18일 -

가짜 교사·아동으로 보조금 타낸 어린이집 원장 집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원장 5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경남 양산시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보육교사 2명에게 자격증을 빌려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것처럼 허위 신고하고 어린이 6명을 가짜로 등록시켜 교사 수당과 보육료 등으로...
유희정 2019년 07월 18일 -

항운노조 취업사기 피의자 검거..피해자만 10명
울산해양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부산항운노조 출신 56살 백모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백씨는 항운노조에 재직 중이던 지난 2016년 울산과 부산지역 구직자 10명을 상대로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4억4천500만 원을 가로챈 뒤 편취금 전액을 자신의 채무 변제와 유흥비에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18일 -

오토바이 날치기 용의자 48시간 만에 검거
하룻밤 새 울산에서 5건의 오토바이 날치기를 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범행 48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젯밤(7\/17) 9시 50분쯤 대전역 앞에서 날치기 용의자 3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9시 40분쯤 남구의 한 호텔 옆 골목에서 50대 여성의 손가방을 낚아채는 ...
이용주 2019년 07월 18일 -

큐브3)유명 이유식에서 곰팡이 추정 이물질 발견
유명 대기업 이유식에서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습니다. 울주군에 사는 김모씨는 100그램씩 개별 포장된 이유식을 사 뚜껑을 열자 역한 냄새와 함께 까만 곰팡이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업체는 유통과정에서 보관법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피해 소비자는 제3의 기관에 성분 분...
2019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