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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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 800명 모집
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울산 1만 명 게놈 프로젝트'의 3차 연도 참여자로 시민 800명을 모집합니다. 우리나라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채혈을 위해 울산대학교병원에 1회 방문해야 합니다. 참여자에게는 당뇨 등 일반 질환과 암 발병 우려, 유전자 지표 분석 결과 등을 담은 '게놈 분석...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울주군서 양귀비 텃밭 또 적발
울산울주경찰서는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수 십 포기를 재배한 혐의로 7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울주군 두동면 자신의 텃밭에서 양귀비 62포기를 재배해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울주군 온양읍 주택가 텃밭에서 양귀비 87그루 키우던 6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15일 -

유치장 입감중이던 40대 자해 시도
어제(5\/13) 오후 5시 30분쯤 울산중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입감돼 있던 45살 A씨가 이물질을 삼켜 자해를 시도했습니다. A씨는 자해 사실을 스스로 경찰에게 알렸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A씨가 심경이 괴로워 자해를 시도했다고 진술했다며, 치료 후 유치장에 다시 ...
유희정 2019년 05월 15일 -

<부산> 부산 커피 산업 성장 '기대'
◀ANC▶ 커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커피 맛있다는 곳을 일부러 찾아가기도 할 텐데요. 지역의 커피 전문점이 전국구로 성공하는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문 바리스타를 둔 지역의 카페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대표 메뉴의 인기가 습상승한 서면의 한 커피전문점, 10명의 전문 바리스타...
2019년 05월 15일 -

<대구> 대구 시내버스 파업 철회..요금 인상되나?
◀ANC▶ 인천, 대구와 광주 등 일부지역은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을 타결해 오늘로 예정했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하지만 임금인상을 비롯해 추가 비용부담이 커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버스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대구시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른 시,도 버스노...
2019년 05월 15일 -

큐브4)바다 빠진 차량 운전자 구조한 시민에 감사장
울산해양경찰서는 바다에 추락한 차량에서 운전자를 구조한 56살 김부근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함께 구조활동을 벌인 경찰관 3명도 표창했습니다. 김씨와 경찰관들은 어제(5\/13) 오후1시3분쯤 울산 방어진항 부두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나자 바다로 뛰어들어 운전자 62살 정모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
김문희 2019년 05월 15일 -

큐브3)원도심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계변경 검토'
중구 원도심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일방 통행 차선이 축소돼 교통 정체가 우려된다는 MBC보도에 따라 중구청이 설계변경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주변 지형 지물을 조정해 차선을 줄이지 않고 인도폭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보행환경 개선사업으로 인도를 넓히면서 롯데시네마 앞 도로가 2차선...
최지호 2019년 05월 15일 -

큐브2)문수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 새단장
울산체육공원 내에 위치한 문수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이 새 단장을 마치고 내일부터(5\/15)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이번에 새단장한 문수 인라인롤러스케이트장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으로부터 공인인증을 받아 2021년 울산에서 펼쳐지는 제102회 전국체전 경기장으로 사용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5년 건립된 이 스케이트장...
유영재 2019년 05월 15일 -

큐브1) 울주군수, 산악열차 도입 검토
울주군이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악열차 운행 사업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시의회 기자들과 만나 산악열차 운행 가능 여부와 사업성을 파악하기 위해 올해 안에 연구용역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악열차를 운행할 수 있는 곳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공영개발로 추진하다 일시 사업이 중단된 ...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 -

울산에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설치 필요
심각한 실업문제를 겪고 있는 울산에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상옥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울산의 창업 교육희망자들이 시간과 비용부담으로 부산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서 교육 받기를 기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5개 광역시와 경기도에는 신사업창업사관...
서하경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