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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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쇼크 밀려 온다' 노사 해법은?
◀ANC▶ 자동차 산업의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를 진단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같은 토론회에 현대자동차 노사가 함께 참여해 머리를 맞대는 것은 유례가 없던 일인데요. 노사 모두, 큰 위기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의 ...
유영재 2019년 05월 13일 -

버스 15일 파업 예고.."임금 보전하라"
◀ANC▶ 울산지역 버스 노조들이 주 52시간 근로제 도입에 따른 임금 감소에 반발하며 오는 15일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버스업계는 경영난을 이유로 임금 보전이 어렵다는 입장이고, 지자체도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버스업계는 그동안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되지 않는 특...
유희정 2019년 05월 13일 -

동구 관광지에 가상·증강현실 체험관 조성
울산대교전망대 1층 홍보관이 가상현실 콘텐츠 체험관으로 조성됩니다. 동구는 기존 홍보관을 리모델링해 일부만 남기고 나머지 공간은 4D영상관 등이 포함된 VR체험관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동구청은 이와 함께 대왕암공원에는 오는 7월 개장을 목표로 증강현실 체험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5월 13일 -

내년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건립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이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중구 약사동 일대 300 제곱미터 부지에 높이 5미터, 폭 10미터 정도의 위령탑을 세울 예정입니다. 이 위령탑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과 경찰이 민간인 412명을 좌익으로 몰아 학살한 '울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것입...
유영재 2019년 05월 13일 -

남구 폐기물 매립장 화재..임야 330제곱미터 태워
오늘(5\/12) 오후 4시 14분쯤 남구 용잠동 모 폐기물 처리업체 매립장에서 불이나 인근 임야 330제곱미터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매립된 폐기물 더미에서 열축적 등에 의해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9년 05월 13일 -

오늘 낮 최고 23도..내일 비 조금
울산지방 오늘(5\/13)도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한때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으며, 오후에도 대기 불안정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익선 2019년 05월 13일 -

남구 이번달 유흥주점 590곳 일제조사
남구청이 오는 7월과 9월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이달말까지 지역 유흥주점 590개 업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는 세무1과 전 직원이 투입돼 야간출장조사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상 사업장은 유흥주점과 나이트클럽, 디스코클럽, 룸살롱 등입니다. 일반상가의 재산세 세율은 건축물 0.25%, 토지 0.2~0.4%이...
이용주 2019년 05월 12일 -

장기간 빈집 7천8백 채..현장조사 걸쳐 철거
울산에서 장기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있는 주택이 8천 채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가 대한지적공사가 구축한 빈집정보시스템을 활용해 1년 이상 전기 사용이 없는 주택을 확인해보니 7천887채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달 말까지 현장조사를 거쳐 이 주택들 가운데 빈집으로 판정되면 철거 지원 등 정...
유영재 2019년 05월 12일 -

시의회, 갑질 금지 윤리강령 조례안 개정
울산시의회가 갑질행위 유형을 구체화한 의원 윤리강령과 행동강령 조례 일부 개정안을 마련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의원은 공직자에게 직무 범위를 벗어난 지시와 요구를 하는 행위가 금지되며, 울산시 또는 산하기관에 의회의 업무를 전가하는 행위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또 축의금과 조의금 등 경조사비는 10만원에...
서하경 2019년 05월 12일 -

저금리 대출 미끼 7천만 원 가로채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판사는 대출 금리를 낮춰 주겠다고 접근해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보이스피싱 조직원 3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으려면 거래 실적이 필요하다고 6명을 속여 대출금 7천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