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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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 물적분할 앞두고 찬반 여론전
대우조선해양 인수 첫 단추인 물적분할을 앞두고 현대중공업 노사의 찬반 여론전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물적분할 뒤 발생할 수 있는 근로조건 변화 등을 우려하며 분할 반대 서명운동에 들어갔고 회사는 사내에서 제기되는 각종 의문에 문답식 자료를 내며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다음 달 31일...
조창래 2019년 04월 05일 -

(경제브리핑)조선사 직원 수 올해는 증가하나?
◀ANC▶ 조선업계 직원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올해는 신규 채용이 있을 지 주목됩니다. 울산지역 신설 법인 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의 직원 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
조창래 2019년 04월 05일 -

오늘, 건조경보·강풍주의보·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 오늘(4\/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건조경보와 강풍주의보까지 발효돼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오늘과 내일 나쁨 단계를 나타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
최익선 2019년 04월 05일 -

울주군 삼동면에 '동물 문화시설' 건립 추진
울주군 삼동면발전협의회가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종합문화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협의회는 하늘공원을 유치하고 받은 인센티브 200억 원 가운데 현재 보유한 140억 원으로 동물 캠핑촌과 산책로, 장묘 시설 등을 갖춘 문화시설 건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삼동면 15개 마을이 공동 수익사업을 찬성하고 울...
최지호 2019년 04월 04일 -

이상헌 의원,울산외곽순환도로 전액 국비 지원 요청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오늘(4\/4) 기획재정부에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전액 국비로 건설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 의원은 기획재정부 제2 차관과의 면담에서 외곽순환고속도로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전액 국비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 구간을 고속도로 건설로 추진해 달라고 촉구했습니...
서하경 2019년 04월 04일 -

북구의회, 국외출장심사위원 전원 민간인으로
북구의회가 국외출장심사위원회 위원 전원을 민간위원으로 구성하고,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한 경우 향후 국외출장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 조례안에는 기존 구의원 2명,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던 의원공무 국외출장심사위원회 위원을 교육·법조·언론계 등의 추천을 받은 7명 이...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동구 고용위기지역 내년 4월까지 연장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기간이 내년 4월까지로 연장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을 때 지정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동구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율이 -0.3%로 감소해 전국 평균 증가율 0.25%보다 훨씬 낮았...
유영재 2019년 04월 04일 -

출소 한 달여 만에 또 마약 투약…40대 징역 1년 6개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한 뒤 출소 한 달여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출소하고 한달 뒤 대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올해 2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
조창래 2019년 04월 04일 -

여장한 채 여자화장실 들어간 40대 남성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여장을 하고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4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3) 오후 1시쯤 여장을 한 채 중구의 한 장애인복지관 1층 여자화장실과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몰카를 찍기 위해 침입한 것으로 확인되면 성폭력특례법 위반 혐의...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 -

경찰,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 퀵서비스 직원 표창
지난 2일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오토바이 절도범 추격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1시간 반 동안 피의자를 추격한 퀵서비스 업체 직원 김도연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위험을 무릎쓰고 오토바이 절도범 검거에 큰 기여한 공을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