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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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직원 추행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42살 최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최씨는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한 체육센터 관장으로 재직중이던 지난 2015년, 회식 자리에서 여성 부하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기...
유희정 2019년 04월 20일 -

김기현 전 시장 동생 수사한 경찰관 구속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했던 경찰관이 과거 해당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하고 수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 안복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경위는 김기...
조창래 2019년 04월 20일 -

박맹우 의원, 지역인재 의무채용 광역화 추진 반대
박맹우 의원은 울산시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의무채용 광역화 계획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대상을 울산과 부산·경남을 영남권으로 묶는 광역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역이 광역화될 경우 25개 대학을 보유한 부산과 23개 ...
서하경 2019년 04월 20일 -

울산축협, 지역 한우축제 통합 개최 추진
울산축협이 지역 한우축제를 통합 개최해 비용을 줄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축협은 매년 5월 열리는 햇토우랑 축제와 가을에 열리는 언양·봉계한우축제, 한우협회가 주관하는 숯불구이축제 등 3개 행사를 통합해 개최하는 일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봉계한우축제 관계자는 100% 암소를 공급...
최지호 2019년 04월 19일 -

"중구, 구정 추진에 직원 강제동원 자제해야"
중구가 각종 업무 추진 과정에서 직원들을 지나치게 동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노세영 의원은 어제(4\/18) 열린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6일과 7일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에게 비상근무를 지시했지만 대부분은 구청에서 대기만 하고 있는 등 효용성이 낮았다고 지적했습...
유희정 2019년 04월 19일 -

민중당,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여부 전수조사해야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4\/19) 여수산단의 대기오염 불법배출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울산시는 기업의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이번 사태는 여수산단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울산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외국인 고용 오피스텔서 성매매업소 운영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A씨 등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 사회봉사와 2천105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 등은 국내에서 취업활동을 할 수 없는 태국 여성 3명을 고용해 지난해 9월 중순부터 올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한국의 산티아고 '울산 간티아고'
◀ANC▶ 매년 가을이면 멋진 억새 군락을 선보이는 영남알프스 간월재, 이곳이 한국의 산티아고라는 사실 아십니까. 순례자의 길로 유명한 스페인 산티아고 처럼 이곳도 천주교인들의 순례 명소로 알려지며 일명 '간티아고'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눈앞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면실시..공동배차제 폐지
30년 만에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공동배차제가 폐지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100대에 한해 시행되는 개별노선제를 올해 상반기까지 전 노선 750대 시내버스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개별노선제 도입에 따른 재정지원은 당초 버스업계가 요구하는 100%가 아닌 90%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교통 사고 증가..4월에만 5명 사망
◀ANC▶ 이달 들어 울산지역에서는 교통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감소세를 보이던 교통 사망사고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교통사고 줄이기 30%를 목표로 내걸었던 울산 경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오늘(4\/19) 새벽 울주군 청량읍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27살 A씨가 SU...
최지호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