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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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시] 송정지구 인프라 아직도 차일피일
◀ANC▶북구 송정지구 입주가 시작된 지4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인프라 구축은하세월 입니다.새 집의 꿈을 안고 먼저 입주한 주민들은우리만 골탕을 먹고 있다며 하소연합니다.민원 24시 이용주 기자. ◀END▶ ◀VCR▶지난 1월 준공 이후 전체 468 가구 가운데80%가 입주를 마친 북구 송정지구의 한 아파트.입주민들이 앞...
이용주 2019년 04월 22일 -

하나의 사건 두 개의 결론.. "특검 열어달라"
◀ANC▶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정 반대의 결론을 내리자, 경찰 내부에서 특검을 통해 진상을 밝히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두 수사기관의 결론이 왜 엇갈렸고 경찰은 왜 특검 도입을 요구하는 건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지방경찰청 오지형 수사...
유희정 2019년 04월 22일 -

날씨
1)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입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12도로 비교적 온화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1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벌써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태 입니다.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는 대기가 무척이나 건조하기 때문에 각별히 불조심 해주셔야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오늘은 동해상...
조창래 2019년 04월 22일 -

옛 울주군청사,국토부 노후 공공청사 개발사업 선정
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도시공사는 울산시가 울주군으로부터 옛 울주군청사 부지를 매입 계약을 체결하는 즉시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입니다.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30년 이상 노후된 공공청사를 공공시설 등으로 복합개발하는 것입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22일 -

북구 율동지구 국민임대주택 다음 달 착공
울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북구 율동지구 국민임대주택 건립사업이 다음달 공사에 들어가 2022년 4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 주택은 북구 화정동과 양정동 일대 1만1천900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0층, 437가구 규모로 지어집니다. 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또 다른 사업인 북구 상안지구 행복주택 건립사업은 내년 1월 착공해 20...
유영재 2019년 04월 22일 -

울주군 온산읍 폐기물처리업체 화재..400여만 원 피해
어제(4\/21) 밤 10시 4분쯤 울주군 온산읍 모 폐기물 재활용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2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안에 쌓여있던 산업쓰레기 더미 내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최익선 2019년 04월 22일 -

<경남>고성공룡엑스포 '청사진'..공룡의 귀환
◀ANC▶ 2020 경남 고성 공룡세계엑스포가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성군은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을 주제로 공룡에 초첨을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경남 부정석 기잡니다. ◀VCR▶ 1년 앞으로 다가온 고성 공룡 세계엑스포의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주제는 '사라진 공룡 그들의 ...
2019년 04월 22일 -

<대전>"배꽃 활짝 폈는데.." 올해도 일손 부족
◀ANC▶ 요즘 배 주산지로 이름난 천안과 아산에서는 하얀 배꽃이 만개해 장관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꽃이 핀 사나흘 동안 '화접'으로 불리는 인공수분을 끝내야 하는데 인력이 부족해 해마다 일손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벚꽃 못지않은 자태를 뽐내는 하얀 ...
2019년 04월 22일 -

MBC가 만난 사람(울산경찰청 교통안전계장)
◀ANC▶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증감률 분석에서 울산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증가율 1위의 불명예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종합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한 결과 의미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지방경찰청 노태환 교통안전계장을 만나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최익선 2019년 04월 22일 -

울산 소방환경 낙제점..처우 개선 필요
울산의 소방환경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이채익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울산시 소방공무원의 1인당 담당인구가 1천 92명에 관할 면적은 1 ㎢로 광역시 가운데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소방력 기준 대비 현장인력 부족률은 33.2%로 광역시에서 가장 높아 처우 개선이 ...
서하경 2019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