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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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이 시내버스 추돌..23명 경상
오늘(4\/23) 낮 12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원동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705번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버스 승객 23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앞서 달리던 버스 뒷부분을 그대로 들이 받았다는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23일 -

택시기사 폭행 차량 빼앗은 40대 중국인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뒤 차량을 빼앗아 타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46살 리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씨는 오늘 새벽 5시40분쯤 울산시 중구에서 손님을 가장해 택시를 탄 뒤 60대 택시기사를 위협해 차량을 빼앗은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주요 길목에 경찰관을 긴급 배치해 30분만에 범행 장소...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큐브4)운동부 후배 코치 강제추행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동료 운동부 지도자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아동·청소년 관련기간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부터 학교에서 운동부 후배인 여자 코치의 엉덩이를 만지고 수차례 강제로 껴안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
최지호 2019년 04월 23일 -

큐브3)9월부터 번호판 7자리 변경..사전 갱신 필요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자동차 번호판 숫자가 7자리로 변경되기 때문에 신규 번호판 인식이 가능하도록 사전 시스템 갱신을 당부했습니다. 시는 공공기관과 민간주차장, 아파트·상가 등에 설치된 기존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은 새로운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자...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 -

큐브2)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위 5월 발대식
수소산업진흥원 울산유치 추진위원회는 다음달 중으로 발대식을 열고 1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추진위는 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2024년까지 4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수소산업진흥원을 울산에 설립하려는 울산시의 계획을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소산업진흥원은 이채익 국회의원이 지난해 5월 대표 발의한...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큐브1)울산 동구 등 5곳 산업위기지역 2년 연장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4\/23) 울산 동구 등 5개 지역에 대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5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동구는 이번 조치로 지정이 2021년 5월28일까지 2년 연장됩니다. 산업부는 최근 대형 조선사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지역경제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인도 교장 선생님이 울산에는 왜?
◀ANC▶ 인도의 교장 선생님들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수학 여행지로 울산이 적합한지 살피기 위해서 8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는데요. 울산의 관광명소를 접한 반응은 어땠을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태화강 십리대숲으로 들어선 버스에서 인도인들이 내립니다. 인도의 학교장과 한국관광공사 인도 델...
유영재 2019년 04월 23일 -

"원청 갑질로 체불.. 항의하자 계약 해지"
◀ANC▶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농성을 벌인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노동자들은 지난 달 임금을 아직까지 못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원청업체인 현대중공업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유희정 기자. ◀END▶ ◀VCR▶ 채용박람회에서 농성을 벌인 노동자들은 현대중공업 건조부 하청업체인 하양과 예림이앤...
유희정 2019년 04월 23일 -

반으로 나뉜 조선업 채용박람회
◀ANC▶ 조선업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 속에 오늘(4\/23) 동구청에서 조선업 채용박람회가 열렸는데요. 협력사 직원 300여 명을 뽑는 이 자리에 다른 협력업체의 임금 체불을 규탄하는 농성이 벌어져 1시간 넘게 대치상황이 계속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채용박람회장 안은 구인 구직 ...
이용주 2019년 04월 23일 -

선거법 패스트트랙\/울산 의석 줄어드나?
◀ANC▶ 선거법 개정안이 패스트트랙에 사실상 오르면서 지역 정치권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선거법 개정안을 적용해보면 울산은 남구의 지역구 한 석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지난 2004년 17대 총선에서 갑과 을 두개 선거구...
서하경 2019년 04월 23일